재난 피해자 지원 기관 마련 등 앞으로 재난 피해를 입은 피해자 지원이 한곳에서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피해자일상 회복을 위한 ‘실태조사’로 꼼꼼하게 진행, 재난 피해자 지원이 강화된다.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 오는 7월 2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1월 21일 공포된 법률의 후속조치로, 재난 피해자의 신속한 구제와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중앙합동 재난피해자 지원센터의 구성 및 업무 범위
함양군은 지난 4일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추진계획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폭염·가뭄·물놀이 등 여름철 3대 재난 분야 대응 체계를 종합
 시민들이 재난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각종 재난 정보를 안내하는 전광판이 새로 설치됐다.  충남 서산시는 동문근린공원 일원에 양면형 재난·안전 전광판을 설치, 시범 운영을 거쳐 지 난 7월 27일부터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전광판은 가로 5.76m, 세로 3.84m 규모의 양면형 LED 방식으로 설치됐다.  해당 전광판은 평상시 폭염·한파·태풍·집중호우 등 계절별 재난 행동 요령과 생활안전 정보, 각종 안전 수칙을 안내한다.  재난 발생 시에는 대피 요령과 기상특보
김석희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여름철 호우·태풍 등의 재난 위험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기 위해 재난 예·경보시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진군협의회가 재난 현장에서 피해 주민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전문 봉사인력 양성에 나섰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진군협의회는 지난 11일 기성면행복나눔센터복지회관에서 재난 및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봉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심리적응급처치와 희
중부뉴스통신 = 함양군은 4일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추진계획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폭염·가뭄·물놀이 등 여름철 3대 재난 분야 대응 체
하동군이 재난 피해 주민의 주거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하동지역건축사회와 손을 맞잡았다.군은 지난 4일 하동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
가스안전공사가 재난 발생 시 가스시설의 2차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지역 복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가스업계 협력체계를 재정비했다.공사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재난 대응의 신속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31일 서울광역본부에서 가스 분야 유관단체와 기업이 참여한 '긴급복구지원 협의회'를 개최하고 재난 피해지역 가스시설의 신속한 복구와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긴급복구지원 협의회는 재난 발생 시 피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가스업계가 운영하는 협력망이다
재난 예방부터 현장 수색까지 담당할 입체적 재난관리망이 구축된다.이천시는 평시 재난 취약 지역 예찰과 안전 순찰을 수행하고, 산불·풍수해·실종자 수색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을 지원하는 의용소방대 ‘드론전문운용반’을 가동한다.
경주시가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는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재난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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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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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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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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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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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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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푸드㈜, 말복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 100세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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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푸드㈜가 말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세트를 후원했다.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그린푸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삼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삼계탕 지원이 폭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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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400명 대상 간담회·소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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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울산교회 3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간담회와 함께 현장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으며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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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소기업 성장 지원·AI데이터센터 중심 산업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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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경제의 핵심 축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강원경제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13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2026년 제28회 강원중소기업인대회’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지원 의지를 다졌다.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가 주관하고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의장, 도교육감,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중소기업인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강원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기업주간과 연계해 매년 열리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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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 악취 민원 해법 찾는다…원주시의회, 현장 4곳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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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지정면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산업경제위원회는 13일, 지정면 일원의 주요 시설을 찾아 악취 발생 및 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악취 민원의 원인을 단순히 특정 시설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확인하고, 정확한 원인 분석을 토대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위원회는 이날 금돈과 가곡농장 등 축산농가 2곳을 비롯해 서울F&B, 한국중부발전 원주그린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