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개인 소장품과 애플 초기 유물이 대거 포함된 온라인 경매가 시작되며 전 세계 수집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6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경매는 RR옥션이 주관하며 애플이 출발한 유명한 차고에서 사용된 책상, 두 명의 스티브가 처음으로 공동 서명한 수표, 잡스가 고등학교 시절 착용했던 나비넥타이 등 다양한 개인 소장품이 출품됐다. 일반적인 애플 기념품도 다수 포함돼 있으며, 일부 품목은 시작가가 100달러부터 책정됐다.이번 경매에서 가장 주목받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