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2026년 제21회 봉화 어린이날 큰 잔치’행사가 5월 5일 봉화군 모두의 놀이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봉화청년회의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 매직버블쇼를 시
부산 기장군 기장시장이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지역 상권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장터 축제를 연다.기장군에 따르면 기장시장번영회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기장시장 일원에서 '2026 기장시장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 대표 수산물 특화시장으로 자리 잡은 기장시장이 지역민과 관광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를 통해 전통시장 특유의 활기와 지역색을 살린다는 계획이다.축제 기간 기장시장에서는 '기장시장 흥바람
대구 동구청은 5월 5일 어린이날에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 5일 오전 10시 40분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빅 벌륜쇼, 치어리딩, 매직쇼, 뮤지컬 갈라쇼, 현악 앙상블,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활동도 마련됐다. AI 자율주행, 3D펜체험,
충북 음성 새마을지도자소이면협의회·부녀회는 6일 소이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소이면 효 큰 잔치’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풍물놀이와 민요 가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표창, 기념사 등이 진행됐다.2부에서는 초청가수 성지영 외 3팀의 축하공연 등이 마련돼 어르신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김호영 소이면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한 새마을지도자소이면협의회
충남 청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2026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와 ‘백제 꼬마 잔치’를 포함한 어린이 문화 주간 행사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5일, 청양고등학교 일원에서는 청양어린이날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한 ‘2026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가족참여형 축제”를 지향하며 민·관·학 협치를 통해 준비돼 약 1,000여 명의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했다. 공연 마당에서는 대북공연, 한국무용, 치어
대전 서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애인과 가족을 비롯해 장애인복지 유공자, 자원봉사자, 내빈,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 장애인 및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전달됐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국세청은 4월 15일 국립조세박물관에서 특별전 '인생잔치, 국세청 이순을 기념하다' 개관식을 개최했다.국립조세박물관은 2008년부터 매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세금을 소재로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하게 됐다.이번 특별전은 국세청 개청 60주년에 맞춰 ‘잔치’를 주제로 정하고, 우리 민족과 함께해온 잔치의 풍경과 60돌을 맞은 국세청의 시간을 돌아본다. 특별히,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데 탁월한 현대 예술가 이택수 작가의 ‘색’_색동:품다 작품을 새롭게
충북 음성군은 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5일 음성읍 설성공원에서 ‘24회 음성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를 연다.음성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모두 다 꽃이야!’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펼쳐진다.군은 어린이 인권 존중과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중점에 두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식전 공연으로 음성군립청소년오케스트라 축하공연이 열리고 여는 식에서는 개회사와 표창장 수여, 대한민국 어린이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
대전 동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대전대 실내체육관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지역 내 5개 대학 RISE사업단과 협력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놀이와 학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어린이 풍물단과 치어리딩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합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이어 버블쇼, 레크리에이션, 인형탈 포토존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울림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만들기·꾸미기·요리·과학체험 등
충북 음성군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 관계기관,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회 음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달과 다음달 열리는 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와 24회 음성 어린이날 한마당 큰 잔치 행사 안전관리계획 등을 심의했다. 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계획과 부대행사 안전성 검토 △인파 운집 관리 대책 △안전 인력 구성·배치 △전기·소방·가스·시설물 등 안전대책 △행사장 주변 교통대책 △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 대비 △전년도 축제·행사 미흡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국민철도 에스알이 환경활동에 팔걷고 나섰다. SRT 운영사 에스알은 12일 수서역 인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했다. 지역 환경 보호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추진한 이날 활동은 에스알 수서승무센터 직원들이 참여하는 ‘행복나눔 봉사단’이 수서역 주변 산책로를 찾아 플로깅 활동에 나섰다.이는 쓰레기 수거 등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한국철도공사가 국제철도협력기구 화물분과 회의를 서울서 개최, 국제철도 화물운송 체계 활성화에 나섰다.코레일은 오는 1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국제철도협력기구 화물분과의 ‘통일 통과운임’ 협약 회의를 연다고 오늘 밝혔다.OSJD는 유라시아 철도의 국제표준을 수립하고 관장하는 국제기구로, 유라시아 국제철도망과 연계한 철도운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0개 회원국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OSJD 화물분과위원회가 주관하고 코레일이 주최한 이번 회의에
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내 화재·연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에서 즉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반 CCTV 자동 알림 표출 시스템’을 구축한다.공사는 올해까지 전 호선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은 전동차 내 화재, 연기 발생 등 비상 상황이 감지되면 관제센터 화면에 알림과 함께 해당 열차의 CCTV 영상이 즉시 표출되는 방식이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고 발생과 동시에 알림과 영상이 자동으로 송출돼 초기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