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의 임찬양 대표이사가 주식 매도 사실을 3월 6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임찬양 대표이사는 노을의 주식 20만4001주를 장외매도로 처분했다.이번 보고 기준으로 임찬양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75만6483주로, 지분율은 1.47%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18일 기준 주식 수는 96만484주, 지분율은 1.87%였다.이번 주식 매도는 대아인베스트먼트와의 환매조건부 주식매매계약에 따른 것으로, 매도한 주식은 계약 종료일에 환매수할 예정이다. 따라서, 장외매도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