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도역전시장과 옥련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전통시장 현장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구에서 추진하는 민생 안정 대책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과 먹거리를 구입하고,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체감 물가를 살폈다. 이어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운영 여건을 확인했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웹툰과 AI 기반 전자출판 기술의 국제표준화에 나선다.TTA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균관대학교 국제관에서 문서처리기술 및 처리언어 분야 국제표준화를 담당하는 'ISO/IEC JTC 1/SC 34 제52차 총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한국과 중국,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10개국에서 약 25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단장인 이재호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산·학·연 전문가 10여명이 참가해 국내 기술의 국제표준 반영
연수구는 지난 2일 지역 주요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정책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뤄진 세 번째 대외 정책 건의다. 연수구는 취임 첫날인 지난 7월 1일 인천광역시에 ‘연수구 제1호 제안서’를 전달했고, 같은 달 14일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정책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국회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수구는 취임 두 달여 만에 지방정부와 중앙행정기관, 입법부를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 해
김만식 기자 =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한 연수큰재장학재단에 누적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구청장은 민선6기 재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한 연수큰재장학재단에 누적 1천만 원을 기탁했다.이 구청장은 민선6기 재단 설립 당시 제1호 기탁을 시작으로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민선8기에는 제21회 중부율곡대상 수상 상금을 기탁했으며, 지난달 열린 제14회 기호참일꾼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장상을 받은 뒤 수상금 전액에 사비를 더해 장학금으로 전달했다.이번 기탁으로 이 구청장의 개인 누적 기탁금은 1천만 원을 기록했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장학재단을 설립한 가장 큰 이유는 가정환경과 관계없이 지역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한 연수큰재장학재단에 누적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구청장은 민선6기 재단 설립 당시 제1호 기탁을 시작으로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민선8기에는 제21회 중부율곡대상 수상 상금을 기탁했으며, 지난달 열린 제14회 기호참일꾼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장상을 받은 뒤 수상금 전액에 사비를 더해 장학금으로 전달했다.이번 기탁으로 이 구청장의 개인 누적 기탁금은 1천만 원을 기록했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장학재단을 설립한 가장 큰 이유는 가정환경과 관계없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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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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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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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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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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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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