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살미면 향기누리봉사단은 지난 21일 홀몸노인 및 저소득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과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직접 끓인 삼계탕과 겉절이 배추김치 등을 준비해 15가정에 직접 전달했다.음식 전달과 함께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온정을 나눴다.김석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이웃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한 끼 지원에 나섰다. 이날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냉면, 열무김치 등을 준비하고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전달하며 대상 주민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받은 이웃들이 편히 식사하길 바란다”며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한 한끼 만들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13명은 깍두기, 삼계탕 등을 준비해 60가구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제주시 이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여름용 이불 11채를 이도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이번 물품은 제주시 통장협의회의 연례 나눔 활동인‘희망등대 2026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이 날 전달된 여름 이불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하남도시공사는 8월 11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거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2026년 휴익 모두드림 하우스」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하남도시공사 최철규 사장을 비롯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조혜연 관장,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휴익 모두드림 하우스」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사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만승라이온스클럽이 말복을 하루 앞둔 13일,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밀키트 50박스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삼계탕 밀키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변종현 회장은 “유난히 무더운 올여름 이웃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에 김순희 면장은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만승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하남도시공사는 8월 11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거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2026년 휴익 모두드림 하우스’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하남도시공사 최철규 사장을 비롯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휴익 모두드림 하우스’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2025년 테슬라 평균 직원보다 252만2203배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가 미국 최대 노동조합연맹 AFL-CIO가 발표한 연례 '임원 보수 감시' 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2025년 S&P500 기업 CEO 중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테슬라는 지난해 일론 머스크의 보수가 1580억달러에 달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테슬라의 2025년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기록적인 기업공개 흥행에 성공했다. 그러나 시장의 관심은 화려한 로봇 시연이나 상장 열기보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지에 쏠리고 있다.14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주당 150.8위안에 공모가를 확정해 약 9억달러를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약 610억위안 평가됐다. 유니트리는 이달 말 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 기업 전용 증시인 상하이 과학혁신판에 상장할 예정으로, 중국 본토 증시에 상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