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교통약자지원팀 전기차를 위한 비공용 완속충전기 8대를 설치하고 지난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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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 부산시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는 부산시의회 박종철 의원(기장군1·국민
경기도 대표 복지 브랜드 ‘누구나 돌봄’ 사업이 올해부터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된다.1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누구나 돌봄은 소득·연령에 관계 없이 돌봄이 필요한 도민에게 8대 돌봄 서비스인 생활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주거 안전 지원, 일시보호, 심리상담, 재활돌봄, 방
상주시는 오는 3월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전담 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통합돌봄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의료서비스 △요양지원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신설 전담팀은 대상자의 건강·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방문의료 연계, 장기요양 지원, 집수리 등 주거개선, 가사 지원 , 이동지원 등 통합서비스 제공부터 사후 모니터링까지
부산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에 이동식 간이침대 설비를 도입해 2월 2일부터 '두리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12월 시는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에 관한 내용을 「부산광역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에 반영하고, 다인승 두리발 1대를 이동식 간이침대형 구조를 갖춘 특수차량으로 설비 구조를 변경해 도입했다.두리발은 차량에 교통약자의 휠체어 승하차를 돕는 경사로와 리프트 등을 설치한 부산의 특별교통수단이다.일반 표준형 휠체어로는 이동이 어려워
부평구는 오는 2월 5일까지 ‘2026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관련 사업은 지역 내 고령자,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의료·돌봄·주거 등을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구는 이를 위해 ▲팀 기반 방문의료 ▲공감돌봄 ▲착한집 만들기 ▲낙상예방 작업치료 지원 ▲안심복약 지도 ▲따뜻한 동행 이동지원 ▲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 ▲밑반찬 지원 ▲방문 목욕 등 총 9개 사업에 대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통합
경기도의 대표 복지 브랜드 ‘누구나 돌봄’이 올해부터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된다. 지난해 이용자는 1만 7,549명으로, 전년 1만 35명 대비 1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누구나 돌봄은 소득·연령에 관계 없이 돌봄이 필요한 도민에게 8대 돌봄 서비스인 생활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주거 안전 지원, 일시보호, 심리상담, 재활돌봄, 방문의료 등 일상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사업이다.2024년 사업 첫해에 15개 시군에 이어 2025년 29개 시군으로 확대한 데 이어 올해 하남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교통·항공분야에 2,776억원을 예산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제주도는 △효율적인 교통수요 관리 △교통약자 이동지원 및 교통안전 강화 △고객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및 복지 증진 △국제항공노선 다변화 및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효율적인 교통수요 관리를 위해 총 390억원을 투자해 교통 현안 용역, 도민 공감 주차환경 개선, 택시 및 렌터카 이용 편의 증진 사업 등을 추진한다.효율적인 교통수요 관리 등을 위해 3억원의 예산을 편성, 교통안전 이동편의 증진계획 및 제5차 제주도
심화되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 및 복층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또 교통약자 이동증진을 위해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새해 교통·항공분야에 2776억원을 투자해 교통수요 관리 및 교통약자 지원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제주도는 △효율적인 교통수요 관리 △교통약자 이동지원 및 교통안전 강화 △고객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및 복지 증진 △국제항공노선 다변화 및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효율적인 교통수요 관리 분야에서는 총 390억원을 투자해 교통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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