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3주간 제2기 국민참여위원회 위원 300명을 공개모집한다.국민참여위
하이트진로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손잡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서초동 사옥에서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홍보와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백정훈 하이트진로 영업부문 상무와 이광호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대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양측은 앞으로 상호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백년가게가 장수
JB금융지주의 이광호 전무가 2026년 3월 11일 공시를 통해 JB금융지주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광호 전무는 2023년 1월 1일에 선임된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공시에서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2025년 3월 11일 기준으로 이광호 전무는 JB금융지주의 주식 1만91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0.01%였다. 2026년 3월 10일 기준으로는 주식 1만2091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여전히 0.01%다. 이번 주식 보유량 증가는 2000주로, 이는 장내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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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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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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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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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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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유가 급등 등 대비 선제 대응책 마련" 지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 외부 충격 속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중앙정부 대응 정책을 예의주시하면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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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美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삼성SDI가 최근 미국에서 조 단위의 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수주 계약을 잇따라 따내며 글로벌 ESS 사업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삼성SDI는 16일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가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전문업체와 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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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보자 '과도한 전과' 논란에..."예비자격일 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자들의 과도한 전과 논란과 관련해 단순히 '예비후보 등록 자격'이라고 선을 그었다.민주당 제주도당 관계자는 16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진행된 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밝혔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제주도의원 선거 32개 선거구에 민주당 소속만 39명이 등록했다. 이 가운데 16명이 전과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 중에는 오래된 전과 1건 수준도 있었지만, 상습성이 의심되는 2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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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맞춤형 에너지 수급 조기 경보시스템 구축
경상북도는 13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방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9일 경제 실·국 및 유관기관 합동 ‘미국-이란 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책회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에너지 가격 안정화를 위한 각종 정책들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대응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유관기관과 협조해 현장 대응 강화 경북은 지난 3일부터 석유공사, 가스공사 및 지역 가스공급사와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에너지 수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에너지 가격 정책 변경사항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있다. 현장 중심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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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청 숨진 공무원 국과수 1차 부검 소견 ‘대동맥박리’…
초과 근무 중 119에 직접 구조 신호를 보냈으나 사무실에서 홀로 숨진 채 발견된 대구 수성구청 30대 공무원 A씨의 사인이 ‘대동맥박리’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소견이 나왔다.1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에 따르면 1차 부겸 결과 A씨는 대동맥 내막이 찢어지는 극심한 통증의 중증 응급질환인 ‘대동맥박리’로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정밀 부검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여러 주의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A씨는 지난 13일 오전 6시 45분께 수성구청 별관 4층 사무실에서 환경미화원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당시 A씨 책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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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좌완 투수 오러클린과 6주 단기 계약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삼성은 2026시즌 외국인 투수로 선발했던 맷 매닝이 팔꿈치 인대 파열로 출전이 어려워지자 대체 선수를 물색해왔고 이날 오러클린과 6주간 총액 5만달러 조건에 계약했다.2000년생 좌완 오러클린은 키 196㎝, 몸무게 101㎏의 체격 조건을 갖췄으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4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 자책점 4.66을 기록했다.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39경기에 나와 19승 26패, 평균 자책점 4.33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