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회가 제387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5일까지 7일간 주요 현안 심의에 들어갔다. 임시회 첫날인 19일에는 미곡리 진양에너지 화학물질 유출사고 관련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비롯해 음성군 대소읍 설치와 읍 관할구역 변경 조례안,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 음성군의회 위원회 조례안,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20일부터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시된 시정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집행부 조치 결과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호 의장은 “현장 중
충북 음성군의회 안해성 의원이 4일 음성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충북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안 의원은 “제8·9대 음성군의회 의원과 제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내며 대표발의 조례 29건, 규칙 4건을 제·개정하고, 주민 생활 밀착형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 단위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도의회에 도전한다”며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선거구인 음성읍, 소이면, 원남면, 맹동면 지역의 구체적 발전
충북 음성군의회‘미곡리 진양에너지 화학물질 유출사고 관련 특별위원회’가 3개월간의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화학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 우선 사고 예방과 대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상시 점검 체계를 마련하고,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사전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또 사고 발생 시 전파 체계와 주민 대피 요령을 구체화해 초기 대응의 혼선을 줄이고, 현장 적용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화학사고 대응 매뉴얼’을 수립했다. 아울러 소방과 환경청 등 유관기관과의 핫라인
김만식 기자 = 음성군의회는 2월 27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봉사 실천을 위해 추진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의 첫 주자로 나섰다. 이날
충북 음성군이 유기·유실 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건강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한 군 직영 동물보호센터를 개소했다. 군은 지난 12일 조병옥 군수와 김영호 음성군의회 의장, 민병덕 대소면이장협의회장 등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면 대금로 715-5에 조성된 동물보호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는 대지면적 1천381㎡, 건축면적 397㎡ 규모로 조성됐고, 개 70마리와 고양이 10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보호시설과 진료실, 미용실, 입양홍보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운영 인력은 사양관리 용역 인력
충북 음성군의회가 2월 27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의 첫 주자로 나섰다. 이날 김영호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8명은 음성군 여성회관에서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배식하고 환담을 나누며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 내용을 청취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지역 내 공공기관과 단체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는 2026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출발점이다. 김영호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
충북 음성군의회가 10일 3월 정례 의원 간담회를 열고 조례안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음성군 행정리·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맹동 치유의 숲 운영 및 관리 조례안 △대소면 읍 설치 승인 보고 등 조례안 6건과 보고 2건이 주요 안건이 검토됐다. ‘음성군 행정리·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대소면에 행정리 2곳과 반 13곳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음성군 맹동 치유의 숲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은 맹동 치유의 숲 휴양림의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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