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18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본 훈련은 첫째 날인 18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유사시 지방정부 기능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소산훈련과 전시 상황을 가정한 최초상황보고로 이어졌다.이후 울릉군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울릉군 통합방위협의회의를 속행하고, 적 특작부대에 의한 도동 여객선터미널 폭파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유사시 실질적인 주민 구조 및 적 제압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군청 피격상황을 가정하여 연습종료시까지 실제 군청이 아닌 별도의 장소에 상
동부지방산림청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유사시 목재 자원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동부지방산림청 19일,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양양국유림관리소, 동부목재사업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양양군 서면 북암리 국유림 일원에서 ‘전시 목재공급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유사시 국가 자원 동원령이 발령되는 상황을 가정해 목재 자원의 확보·공급·수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전처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서는 전쟁으로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이 파괴돼 군부대가 긴급 복구
미국과 중국이 대만을 둘러싸고 군사적으로 충돌할 경우 실제 전투는 지상이 아닌 우주에서 먼저 시작될 수 있다는 경고가 미국 안보 당국에서 잇따르고 있다. 중국이 위성 전력과 대위성 무기 개발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미군의 우주 의존도가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안보 당국은 중국이 이미 궤도상 무기체계를 개발·시험하고 있으며, 대만 유사시 우주가 주요 전장으로 변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핵심은 미군의 높은 우주 의존도다. 미국 외교협회는
김만식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0일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하고,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및 복합 재난 상황에
김만식 기자 = 울릉군은 18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본 훈련은 첫째 날인 18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유사시
청도군은 지난 20일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하고,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및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한 통합 대응 역량을 점검
육군 제50보병사단이 17일부터 28일까지 대구·경북 일원에서 한미연합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UFS 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UFS 연습은 한미연합 전력과 민·관·군·경·소방 등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결집해 유사시 국
한·미가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를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연습에는 최근 전쟁 양상과 전훈 분석 결과 등을 반영한 현실적인 시나리오가 적용되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준비 상
용인특례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위기·비상 상황에서도 행정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을지연습’을 진행한다.시는 18일 오전 7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6년 을지연습 필수요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이날 비상소집 훈련에는 필수 요원 572명 등 용인시 전 직원 2460명이 참여, 모두 시간 내에 비상소집 발령에 응소했다.이상일 시장은 “우리가 을지연습 훈련을 하는 것은 유사시 흔들림 없이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을지연습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진행했다. 전시현안과제 토의는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현안 가운데 기관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과제를 선정해 실전 토의 방식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훈련이다. 군은 올해 ‘대량 전재민 발생 및 유입에 따른 종합대책’을 과제로 선정하고,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의 사전 대비계획과 기관별 역할, 협업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토의에는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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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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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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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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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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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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