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한 '경북 RISE U-늘봄학교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활동이 활발히 전개되며 지역사회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경북 RISE U-늘봄학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업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 활동은 지난달 28일까지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카드뉴스 제작, 릴스 영상 게시, 사업 소개 글 작성, 현장 탐방 후기 공유 등 자율적인 방식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게시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25일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실과 세미나실B에서 온동네 돌봄·교육센터의 온종일 공동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포스텍 환동해글로컬연합교육센터, 대구가톨릭대학교 경북 RISE U-늘봄사업단,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 등 지역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과 연계한 초등 돌봄·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초등 돌봄·교육 지원 체계 강화를 추진할
위덕대학교는 지난 25일 지혜관 중강당에서 신입생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총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위덕대 총장이 됐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다시 20살로 돌아간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은 무엇인가요?","유튜버·창업·디지털 노마드 등 다양한 꿈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등을 질문했다. 또"진각종 종립대학으로서 우리 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대학 시절 세운 목표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학교 정책은 무엇이
경주시가 교육청, 특성화고, 지역 기업·대학과 협력해 ‘AI 미래 모빌리티 협약형 특성화고’ 유치에 나서며 산업 수요 맞춤형 기술 인력공급 기반 마련, 미래차 산업 대응을 위한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12일 경주 황룡원에서 주낙영 시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장을 비롯해 에코플라스틱㈜, 발레오 등 협약 기업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위덕대학교 등 지역 대학 관계자 등 50여 개 기관이 참석해 ‘AI 미래 모빌리티 협약형 특성화고’ 지·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동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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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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