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의 비영리 재단법인 오운문화재단이 사회 각 분야의 선행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제26회 우정선행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0만 원이 수여된다.6일 오운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6월 10일까지 우정선행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우정선행상은 고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의 호인 ‘우정’에서 이름을 따 2001년 처음 제정됐으며, 올해로 26회를 맞았다.후보 자격은 모범적인 봉사와 이웃을 위한 헌신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기관이다. 접수 마감일 기준
부영그룹은 외국인 간호조무사 인력 양성을 목표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설립한 ‘우정 캄보디아 간호대학’이 지난 8일 ‘제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개교 2년째를 맞은 ‘우정 캄보디아 간호대학’은 지난 8일 우정 캄보디아 간호대학 대강당에서 예비 간호사로서의 첫걸음을 앞둔 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간호사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짐하기 위해 거행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교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간호학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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