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의 10%이상주주 바이오스마트가 소유한 옴니시스템 주식 수량이 175만4294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7월 21일 주식 수는 1389만주, 지분율은 22.6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1564만주, 지분율은 26.3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75만429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3.7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3일부터 2026
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이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에 취득을 결정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2176278주이며, 취득예정금액은 20억원이다. 취득예정금액을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919원으로 나눠 취득예정주식수를 산정했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주식수는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취득 기간은 2026년 7월 22일부터 2026년 10월 21일까지로, 취득 방법은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취득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대신증권이다. 취득 목적은
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이 자기주식 239만2467주를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 완료했다고 20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2026년 6월 16일부터 2026년 7월 15일까지 진행됐으며, 대신증권에 위탁해 장내에서 보통주식을 매수했다. 취득예정금액은 20억원이었으며 실제 취득가액 총액은 20억374원으로, 예정금액에 최대한 근접해 취득을 완료했다고 명시됐다. 금액 차이는 1주 가격 미만의 주가 단차에 해당한다.일별 취득 내역을 보면, 6월 16일 15만주(1
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이 보통주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옴니시스템은 2026년 7월 2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주당 액면가를 500원에서 2500원으로 높이는 주식병합을 확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5939만4268주에서 병합 후 1187만8853주로 감소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일정을 보면,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8월 28일이며 신주 효력발생일은 2026년 9월 29일로 명시됐다
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의 최대주주 바이오스마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6.39%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최대주주의 장내매수에 따른 보유 주식 수 변동이 사유로 제시됐다.바이오스마트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72만221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4월 23일 대비 175만429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6.39%로, 2.9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72만2214주다. 직전
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이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8일 오전 9시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연삼로 284 본사 옴니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5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불참 인원은 없었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은 불참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되는 안건은 두 건이다. 제1호 의안은 주식병합 승인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Generic placeholder image
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길메리재활요양병원, 산재장애인 의료지원 확대 나선다
의료법인 우아의료재단 길메리재활요양병원은 전치덕 기획실장이 지난 21일 울산광역시산재장애인협회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울산광역시산재장애인협회는 산업재해로 장애를 입은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다. 운영위원은 협회의 주요 정책과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위촉을 계기로 길메리재활요양병원은 산재장애인을 위한 의료지원과 재활서비스 연계, 건강강좌, 의료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재활지원 체계를 강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화강보전회, 상반기 결산 보고회 개최…해변 플로깅으로 환경보전 실천
태화강보전회는 21일 울산 북구 나사리해변 인근 카페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결산 정기보고회를 열고 상반기 사업 성과와 회계 결산을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추진 사업과 회계 운영 현황을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이어 나사리해변 방파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행사는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상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척 가곡면 송전선로 작업장서 민간 헬기 추락… 2명 부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산림 인근 송전선로 작업장에서 자재 운송 중이던 민간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 57분께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산128-63 인근 송전선로 작업장에서 레미콘 작업 자재를 운송하던 민간 업체 소속 K 헬기 1대가 나뭇가지에 부딪힌 뒤 추락했다.이 사고로 지상 작업자 1명이 헬기 파편에 맞아 경상을 입었으며, 조종사도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들은 현장 관계자 차량을 이용해 인근 울진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사고 발생 직후 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동군, 청소년 위한 한여름 음악축제 ‘2026 청소년 드림콘서트’ 개최
충북 영동군은 청소년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4시 영동체육관에서 ‘2026 청소년 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영동군이 주최하고 난계기념사업회가 주관하며, JCI 영동청년회의소가 후원한다. 청소년은 물론 군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콘서트에는 감성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한별과 섬세한 음색의 송하예, 신예 걸그룹 에이퓨처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한여름 저녁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청소년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호우 대비상황 점검회의 개최
원주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올여름 예측하기 힘든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지난 20일 시청 3층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김정남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호우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원주시 재난 관련 위주의 15개의 부서가 참석하여 집중호우 발생 시 실전 대응 역량을 철저히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특히 원주시는 침수 및 붕괴 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풍수해 취약 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마쳤다.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재해취약지구 등을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