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과 전북 고창군 농업경영인들이 28년째 이어온 영호남 교류를 통해 농업발전과 상생협력을 다졌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15~16일 군위군 소재의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창군연합회를 초청해 1박2일 일정의 영호남 친선교류 행사를 개최했다.199
대구 군위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군위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창군 농업경영인회를 초청, 영호남 친선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1998년부터 이어져 온 이번 교류 행사는 군위군과 고창군 농업경영인회가 매년 번갈아 상대 지역을 방문하며 우호를 증진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군위군에서 고창군 농업경영인회를 초청해 영호남 친선 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양 지역 농업인의 우의와 상생 협력을 다졌다.1998년부터 이어져 온 이번 교류 행사는 군위군과 고창군 농업경영인회가 매년 번갈아 상대 지역을 방문하며 우호를 증진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적인 자매결연 행사다.15일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가 참석해 양 지역 농업경영인들을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양 지역을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전북문화관광재단과 손을 잡고 영호남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우수 콘텐츠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교류에 나선다고 밝혔다.진흥원은 오는 8월 5일 수요일 오후 7시 전북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호남권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일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추진 중인 경남과 전북 양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간 문화적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류 프로그램은 ‘우리가 남이가! 정
김만식 기자 = 경북교육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파주와 고양 일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공동으로 ‘2026 영・호남 학
대구와 광주를 거점으로 삼아 불법 도박사이트 자금 1500억원 상당을 세탁해 온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경상북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대구·광주 지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영·호남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군위군에서 고창군 농업경영인회를 초청해 영호남 친선 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양 지역 농업인의 우의와 상생 협력을 다졌다.1998년부터 이어져 온 이번 교류 행사는 군위군과 고창군 농업경영인회가 매년 번갈아 상대 지역을 방문하며 우호를 증진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적인 자매결연 행사다.15일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가 참석해 양 지역 농업경영인들을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양 지
코웨이가 올해 상반기 브랜드 체험·판매 매장인 ‘코웨이갤러리’ 10곳을 새로 열었다. 이에 따라 전국 코웨이갤러리 매장은 총 42곳으로 늘어났다. 기존 32곳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매장 30% 이상을 신규 출점한 셈이다.코웨이는 27일 수도권과 영남·호남 지역의 주요 상권에 코웨이갤러리를 확대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코웨이갤러리는 비렉스 침대와 안마의자 등 체험이 중요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브랜드 공간이다.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환경가전과 가
경북교육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파주와 고양 일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공동으로 ‘2026 영․호남 학생 평화수호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통일로 하나되는 한반도, 함께 여는 평화의 미래’를 주제로, 영․호남 학생들이 독서와 토론, 평화 현장 체험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공감하며, 미래 세대가 만들어갈 평화의 비전을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경북교육청 청소년 평화가치 이음단 학생과 지도교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독서인문학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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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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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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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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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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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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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붙잡아라! 지방의 반격
생각보다 많은 지방 청년들이 일자리를 위해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하고 있다. 매월 나가는 집값과 생활비가 만만치 않지만 지방에서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고, 좀 더 나은 조건을 찾아 서울로 오고 있다. 전국 일자리 문제를 들여다보고, 각 지자체의 방안과 현황도 살펴본다.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 월 300 받아도 저축은 50…서울 자취방의 늪!- 2026년 지자체의 반격!- 청년 붙잡아라! 부산·경북·전남 정책 모음집- 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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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무지개가 한 하늘에…칠곡 왜관철교에 펼쳐진 진풍경
붉게 물든 노을과 무지개가 한 하늘에서 만나는 보기 드문 풍경이 경북 칠곡군에서 펼쳐졌다. 제13호 태풍‘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린 9일 오후, 칠곡군 왜관읍 칠곡 왜관철교 일대에 무지개가 떠오른 가운데 붉은 노을이 번졌다. 푸른빛이 감도는 먹구름과 붉은 노을 사이로 무지개가 길게 이어졌고, 노을빛은 낙동강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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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부터 협업, AI 활용까지… 문화예술 신입 실무자의 ‘일머리’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의 현장 적응과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한 ‘예술산업 일잘러 성장 워크숍’ 참가자를 오는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워크숍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신입 실무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한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 맞춤형 교육이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일하는 1~2년 차 실무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AI 활용 등 핵심 업무를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익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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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이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임을 지속적으로 안내해왔습니다.
8.10일 한 언론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과 관련 기사에서, “제2차 금융위원회 회의에서는 ‘비대칭 ETF 규제 해소방안’이 보고안건으로 상정됐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에 따른 투자자 손실 가능성과 위험 분산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외 주식 등을 활용한 위험 분산 상품을 검토하고, 투자자가 손실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제시해야 한다는 주문이었다.”, “레버리지에 대해서 해외 주식 하는 분들은 알지만 국내 주식은 처음 도입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손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직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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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