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31일 연풍면 행촌리 김영국씨 농가에서 올해 친환경 벼 첫 벼 베기 행사를 열고 올가을 풍년을 기원했다.
충북농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8일 괴산군 연풍면 군자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사과 출하 현장을 점검했다./충북농협 제공
  농협 괴산군지부는 연풍면 군자농협 사과공선장에서 출하 현장 검검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김대영 농협 괴산군지부장과 임일영 군자농협 조합장이 함께해 사과 선별과 포장, 출하 과정을 둘러보고 공선장을 찾은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김 지부장은 “농협은 농업인과 가장 가까운 현장을 찾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군은 31일 연풍면 행촌리 김영국씨 농가에서 올해 친환경 벼 첫 벼 베기 체험행사를 했다. 이날 수확한 조생종 ‘해담’은 지난 4월 모내기를 하고 우렁이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했다. 이 품종은 벼 쓰러짐에 강하고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해충 발생이 적다. 수확기도 앞당길 수 있어 추석 전 햅쌀 출하로 농가소득 증대도 기대된다. 송인헌 군수는 “기후변화와 쌀 소비 감소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친환경·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로 농가소득을 높이겠다”며 “농업인이 체감할 소득
지난 7월 30일 괴산군의회가 초고압 송전선로 반대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한데 이어 연풍면 주민 수백명은 반대집회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진천군 문백면 주민도 “생존권과 재산권을 위협한다”며 반대에 나섰다.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는 경북 영주에서 청주 오창까지 150여㎞를 잇는 사업이다. 충북에서는 청주, 충주, 괴산, 음성, 진천, 증평 등 6개 시군이 송전선로 지역으로 포함돼 있어 여러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정부는 2034년 10월까지 공사를 마치겠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연풍면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이 창립했다.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도시재생 사업으로 조성되는 각종 거점 시설물의 유지·관리와 운영을 주민이 주도하고자 설립된 자치 조직이다. 지난 9일 창립총회는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취지와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정관 확정, 초대 임원 선출,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초대 이사장에는 임성기씨가 선출됐다.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자연이 미래가 되는 그 곳, 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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