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반 고밀도 촉각센서 기술을 개발하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연구원 창업기업 ㈜택로봇이 로봇 촉각지능 시장 공략에 나선다.KBIOHealth는 제2호 연구원 창업기업인 ㈜택로봇의 조기 사업화와 시장 진입을 위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사무공간 제공, 홍보 등을 연계한 패키지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택로봇은 KBIOHealth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정하철 선임연구원이 설립한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반도체 공정 기반 고밀도 광학식 촉각센서와 이를 적용한 지능형 로봇핸드 솔루션을 개발하고
김석희 기자 = 철원군은 지난 20일 김동일 철원군수 집무실에서 강원연구원 배상근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선9기 군정
“DHI A/S의 물관리 기술과 인천연구원의 정책 연구 역량을 결합해 기후변화와 도시 물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 사업을 발굴하겠습니다.”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지난 21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물 환경 전문 기업인 DHI A/S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자리에서
안동시는 6월 24일 국립경국대학교 지역산학협력관에서 ‘사회적기업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협약체결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행기관인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을 비롯해 사업 담당 연구원 및 관계자, 협약기업 8곳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소개 ▲사업비 교부절차 ▲사업비
수원시정연구원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연구원 다산실에서 ‘문화영향평가, 수원 3대 가을축제의 가치를 묻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올가을 개막을 앞둔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 3대 가을축제’를 문화영향평
최근 한국환경연구원내 ‘국가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국무조정실이 설립을 추진해온 국가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는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정책 수립과 평가,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중앙·지방·민간·학계가 연계된 통합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을 업무를 수행한다.지속가능발전기본법에 따라 올해 2월 한국환경연구원이 국가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로 지정됐으며, 연구원 산하에 연구센터 설립 및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연구센터는 국가·지방 기본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지속가능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198개 중장기
합천군 유림회는 지난 14일 제21회 합천 한시백일장 시상식을 합천문화원에서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는 유림회 임원과 수상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며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이번 백일장은 ‘고운 최치원선생의 학문과 연구원 건립’을 시제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270여명이 참여했다. 합천 한시백일장은 2006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21회를 맞았으며, 한시를 통해 합천의 전통 선비문화를 계승하고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
7월 7일 금융위원회는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의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은 포용 금융의 구조적 재설계를 논의한 지난 6.17일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에 이어 분과별로 소관 과제를 발굴·논의해 나가고 있다.금융산업분과는 분과장인 남재현 국민대 교수 외 학계, 연구원, 시민단체, 금융회사 임직원 등 전문가 12명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특히 민간 금융부문의 포용금융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분과 특성을 고려, 은행 뿐만 아니라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사, 상호금융 등
지난 2024년 영국 BBC는 고양시를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도시’이자 대표 친환경 도시로 소개했다. 전 세계에 소개된 고양특례시가 이번엔 미래 첨단 산업의 핵심인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공식 도전장을 내밀었다.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전문가, 시민 대표와 함께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간담회는 행정기관 주도가 아닌 민간 기업, 연구원 등 지역 사회가 초기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오는 7일 오후 1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개원 10주년을 기념하는 '제주형 한의약 산업 육성 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축적한 연구 성과를 되돌아보고 연구원의 미래 비전과 역할을 재정립하는 한편,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에 발맞춘 제주형 한의약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10년의 동행, 10년의 혁신 : 제주형 한의약의 디지털 미래'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연구원 임직원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등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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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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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인재육성기금 319만원 기탁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16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319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각 대장, 통영소방서 현장대응단 직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금‘319만원’은 법정 기념일인‘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해 대원들이 한뜻으로 모은 금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의용소방대장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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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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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메시 넘어 16년 만에 왕좌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승부를 가른 것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왼발이었다.정규시간 내내 경기는 스페인의 압박과 아르헨티나의 버티기로 흘렀다. 스페인은 높은 위치에서부터 공을 되찾으며 아르헨티나의 전진을 막았고, 라민 야말과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계속 두드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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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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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폭염 대응체계 본격 가동…9월 말까지 시민 안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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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온열질환 대응체계를 전면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구급활동에 나섰다. 폭염특보 단계별 예방순찰과 취약계층 보호활동, 구급대원 전문교육을 병행하며 여름철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문경소방서는 오는 9월 3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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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영주 농축협, 고향사랑기부제로 ‘6200만 원 상호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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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과 영주시의 농축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손을 맞잡았다. 양 지역 임직원들이 상대 지자체에 각각 3100만 원씩 기부하면서 총 6200만 원 규모의 상호기부가 성사됐다. 조합 단위를 넘어 지역 단위 협력으로 교류의 폭을 넓힌 첫 사례다.의성군에 따르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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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38.5도·포항 35.8도…도심 일상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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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을 달군 극한 폭염이 도심의 일상마저 멈춰 세웠다. 경주의 낮 기온이 38.5도까지 치솟은 25일 포항과 경주 도심은 행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평소 피서객으로 붐비던 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은 물놀이보다 그늘을 찾는 모습이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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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해의 품격, 채영주 회장 구순연… 사랑과 존경으로 물든 뜻깊은 축하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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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해의 시간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삶이 가족과 이웃, 그리고 지역사회에 남긴 발자취가 켜켜이 쌓여 만들어낸 깊은 울림이다.25일 오후 동해현진관광호텔에서는 채영주 회장의 구순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과 친인척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이정학 동해시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인들이 함께해 인생의 아흔 번째 여정을 축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행사장은 축하의 박수와 웃음, 그리고 지난 세월을 추억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다. 참석자들은 오랜 시간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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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으로 도자기 접시 만든다…영주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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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이 자격증이나 교양 강좌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 속 취미와 문화 체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영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맞춘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나선 가운데, 이번에는 도자기 공예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