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2026년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복닥복닥 소통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진행된 이 행사는 올해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와 마을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활동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마을공동체 민관협의회에 참여할 공동체 대표를 참석자 투표로 선출했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민관협의회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를 중심으로 시와 공동체 간 상시적인 협의 구조를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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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서 심정지 온 50대 시민들이 살려
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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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붐의 두 얼굴 - 성장과 포용의 균형, 어떻게 맞출 것인가
7일전
이 기사는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실제 기사 표현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복수의 보도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재해석한 구성입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 열풍의 중심에 대한민국 반도체가 서 있다. 전례 없는 수출 호황과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한편, 외신들은 이 거대한 부의 증식이 불러온 사회적 이면을 정밀 조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분석의 시각으로 한국의 AI 반도체 붐이 가져온 풍요와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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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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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은 암, 초기에 도려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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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거제축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협력 강화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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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현 작가 개인전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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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현 작가의 개인전 ‘어디로’가 지난 9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서귀포시 중앙로터리 인근에 자리한 예술공간 키위새스테이션에서 열리고 있다.제주의 장애예술지원단체 ‘두번째집’과 함께하는 이번 전시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김 작가는오랜 시간 꾸준히 이어온 동물 초상 연작을 내걸었다.화면에 등장하는 초상들은 한 방향을 향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서로 다른 종과 표정을 지녔음에도 한 공간에 모인 작품들은 마치 어딘가를 향해 함께 이동하는 거대한 무리처럼 보인다. 그들의 목적지는 작품 속에서 명시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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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외국인 밀집 지역서 불법행위 700여 건 적발
2시간전
제주시 노형동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80여 일 동안 불법 행위 700여 건이 적발됐다.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는 지난 4월 13일부터 이달 6일까지 제주드림타워 일대, 제원아파트 주변, 롯데·신라면세정 일대 등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특별활동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노형지구대에 따르면 단속 결과 불법체류자 41명, 음주운전 43건, 교통법규 위반 265건, 무면허 운전 26건, 무단횡단 280건, 기초질서 위반 39건 등 총 705건이 적발됐다.이 가운데 무단횡단은 280건 중 외국인이 254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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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28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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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026년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통해 280명을 선발해 농가에 배정한다고 12일 밝혔다.서귀포시는 이를 위해 사업 운영주체인 6개농협과 함께 13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현지 면접을 통해 신체 건강하고 농업 분야에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발할 예정이다. 농협별 선발 인원은 제주위미농협 60명, 대정농협 50명, 서귀포농협 50명, 효돈농협 50명, 중문농협 30명, 제주감귤농협 40명)이다.올해 선발되는 계절근로자 280명 중 230명(제주위미·서귀포·효돈·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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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동훈 복당 단호히 반대”
“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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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동식 AI 교육 플랫폼,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서 수상
KT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 프라이즈 2026' 시상식에서 이동식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KT AI 스테이션'이 정보·지식 접근 부문 챔피언상을 받았다. WSIS 프라이즈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 주관하는 정보사회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전 세계에서 출품한 1595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국내 수상자는 KT가 유일하다.12일 KT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AI 스테이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