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국내 최대 디지털산업계 시상식인 ‘2025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 부문에서 10관왕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전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앤어워드 시상식에서 디지털 광고 부문 16개 분야 가운데 IT, 커머스, 아트 앤 컬처, 비디오 콘텐츠 등에서 금상 6개와 은상 4개를 수상했
롯데웰푸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상식 ‘2025 앤어워드’에서 F&B 분야와 비디오 콘텐츠
LG전자가 지난 26일 열린 국내 최대 디지털 산업계 시상식 '2025 앤어워드'에서 디지털 광고 부문 10관왕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마케팅 경쟁력을 입증했다.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팩트 전달과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파고든 진정성 있
LG전자가 국내 디지털 산업계 시상식에서 디지털 광고 역량을 인정받으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LG전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앤어워드’ 시상식에서 디지털 광고 부문 금상 6개와 은상 4개를 포함해 총 10관왕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LG전자는 디지털 광고 16개 분야 가운데 IT, 커머스, 아트 앤 컬처, 비디오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상하며 제품 캠페인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문화·예술 프로젝트, 유튜브 채널 운영, 인공지능 콘텐츠 등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로 ‘2025 앤어워드’ 디지털 서비스 부문 AI 분야에서 골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콘텐츠 수상식으로, 매년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이번 수상작인 ‘스텔라이즈’는 “별처럼 수많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A
더에스엠씨가 ‘앤어워드 2025’에서 총 11관왕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산업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작품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더에스엠씨는 디지털 광고 부문 ▲AI ▲아키텍처 ▲거버먼트 및 NGO ▲IT ▲라이프 ▲비디오 콘텐츠 등 6개 주요 분야에서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AI·IT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았다.금상 수상작인 SK매직 ‘원코크 플러스, 얼음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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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D등급...광명시, 충훈대교 하부도로 전면 통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23일 오전 9시부터 충훈대교 하부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이번 조치는 광명시가 지난 1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디 등급’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월 28일 충훈대교 상부도로 왕복 4차로 중 안양 방면 우측 2개 차선과 보도부 120m 구간을 통제했고, 안전진단결과를 충훈대교 하부 부체도로를 관리하는 안양시에도 통보했다.이에 안양시는 추가 점검을 거쳐, 구조물 하부 구간에 대해서도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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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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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법, 자치권 실종된 허울뿐인 행정통합”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도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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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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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백튜더퓨처' 캠페인 119만명 동참 … 누적 기부 1억4000만원 훌쩍
세스코는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적립한 5195만900원을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 WW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 기관으로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플라스틱 감축 및 오염 방지 등 다양한 자연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스코는 이번 기부금을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임팩트펀드에 후원했다. 세스코가 지난 2023년부터 '100원씩 모아 자연환경을 100% 변화시키자'는 취지의 '100 투더 퓨처'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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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근 칼럼] 기초학력은 통제 기준 아닌 성장의 출발선이다
몇 해 전 필리핀을 여행하던 중, 16세기 말 지어진 한 성당의 고즈넉한 복도에서 발걸음을 멈춘 적이 있다. 벽면에 붙은 낡은 안내문 한 장 때문이었다.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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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포스코와 함께 도심 재설계로 제2 전성기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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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부터 정하라” vs “즉각 처리하라”…여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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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강이 스스로 넓어지기란 불가능하다.수많은 샛강들이 끊임없이몸뎅이를 내어 주어야 한다. 서울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장대한 강강을 사이에 두고 강북, 강남, 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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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 경주 인산인해…봄기운 가득한 황리단길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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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이자 3월의 첫 휴일인 1일 오후, 경북 경주시의 하늘은 다소 흐릿한 빛을 띠었지만 기온은 포근했다. 천년고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경주 시내 전역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가장 뜨거운 열기를 뿜어낸 곳은 단연 경주 최고의 핫플레이스인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