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가 운영하는 KF아세안문화원과 한-아세안센터가 공동 개최하고 외교부가 후원한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KF아세안문화원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 2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아세안의 역사‧문화유산‧경제, ▲아세안 외교관과의 대화, ▲전시 관람 및 요리 체험, ▲교육 현장 적용 방안 공유 등 총 15시간의 강의와 체험 프로그
202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윤석열 대통령은 전통 바틱 상의를 입고 아세안 갈라 만찬에 등장했다. 밤색 계열의 옷이었다. 강인함, 안정감, 회복력을 상징하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2일과 13일 아세안 교육 허브인 싱가포르에서 현지 주요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국제바칼로레아(IB, Internati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도내 자동차·모빌리티 관련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해외시장분석부터 온라인 화상수출상담회까지 원스톱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세부지원사항을 보면, 우선 세계시장의 수출입 통관실적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수출상담 기록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제주상품의 해외유망진출국가를 제공한다.또 해당국가의 바이어를 발굴해 AI로 전세계 현지어를 통역지원함으로써 화상상담으로 손쉽게 해외바이어와 상담할수 있도록 했다. 수출상담 내용은 AI로 기록된다.앞서 진흥원은 올해 초 아세안+α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8회 제주올레상 수상자로 오순덕씨와 한-아세안센터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제주올레 아카데미 초대 동문회장 출신인 오순덕 씨는 지난 19년간 제주올레의 자원봉사 문화를 선도하고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 제주어 보전 및 지역 공동체 활동, 국제 교육 나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제주의 가치를 지역과 세계로 확산하는 데 앞장선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아세안센터는 2024년 제주올레 8코스를 ‘한-아세안 올레’로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ASEAN WEEK 20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한국남부발전 등 부산지역 7개 기관과 공동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신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2026년 글로벌사우스 에너지·기계플랜트 시장개척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기술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국제금융진흥원, 하나은행금번 시장개척단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에너지 전환 정책 확산에 대응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아세안 시장에서 지역 중소기업 수출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2경기 무패 행진을 벌이며 2026 아세안 현대컵 4강에 올라 말레이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베트남은 7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캄보디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4차전에서 응우옌 딘 박의 2골과 결승 골이 된 상대 자책골을 엮어 3대1로 이겼다.이로써 베트남은 3승 1무로 승점 10을 쌓아 싱가포르를 제치고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아울러 A매치 연속 무패 기록을 22경기로 늘렸다.베트남은 종전 18경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출신 학부생을 비롯해 해외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 장학생을 새롭게 선발하며 글로벌 인재 육성에 나선다.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대표 장학사업인 ‘CMK 글로벌 스칼러십’을 통해 인도네시아·베트남 출신 학부 장학생 31명과 해외 한국어 교원 과정 장학생 8명을 신규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선발은 기존 대학원생 중심이었던 글로벌 장학사업의 지원 범위를 학부생과 한국어 교육 분야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재단은 최근 해외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
한국농어촌공사가 캄보디아에서 메탄 감축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농어촌공사는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사업'의 첫 국가별 시범 사업을 캄보디아에서 추진하고 아세안 역내 농업 부문 메탄 감축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사업'은 외교부의 한-아세안 협력기금을 재원으로 아세안 국가의 메탄 감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메탄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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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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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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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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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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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평택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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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의인 이수현, 조치원 왕성길에서 다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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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사는 곳이 생명 좌우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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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치료가 필요한 강원도민 10명 중 3명은 근처에 병원이 없어 다른 지역을 찾는다. 강원 18개 시군 가운데 12곳이 의료 취약지다. 춘천을 비롯한 강원 북부권에는 상급종합병원이 한 곳도 없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은 28일 개인 SNS를 통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보건당국을 상대로 강원지역 의료 불평등 문제를 지적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