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말레이시아 국제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금산인삼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이번 박람회에는 금산몰, 금산흑삼, 동진제약, 천년홍삼 등 관내 4개 기업이 참가해 홍삼농축액, 흑삼제품, 홍삼블렌딩티 등 금산인삼 제품을 선보였다.전시 기간 총 220만 달러 규모 상담 57회, 210만4000달
금산군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말레이시아 국제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금산인삼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이번 박람회에는 금산몰, 금산흑삼, 동진제약, 천년홍삼 등 관내 4개 기업이 참가해 홍삼농축액, 흑삼제품, 홍삼블렌딩티 등 금산인삼 제품을 선보였다.전시 기간 총 220만 달러 규모 상담 57회, 210만4000달러 상당 수출협약 5건,
2027년 개관을 앞둔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포항의 관광자원과 MICE 인프라를 알리며 국제회의와 인센티브 관광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한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POEX는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지사와 협력해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코리아플라자(Korea Pla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2026 말레이시아 국제 식품·음료 전시회'에 참가한 도내 6개 기업이 121건, 364만4427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2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 체결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MIFB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식품·음료 전문 전시회로,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식품기업과 바이어가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전문 전시회이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해 전시회 역시 식품·음료를 비롯해 카페, 베이커리, 호텔, 유통, 포장
속보=패싸움을 벌이다 상대방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말레이시아 국적 4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충북 음성경찰서는 27일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일행인 B씨에 대해서도 공동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폭력을 직접 행사한 5명도 공동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시50분쯤 음성군 대소읍의 한 길거리에서 그의 일행과 같은 국적의 C씨 일행끼리 패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C씨를 흉기로 찔러 숨
26일 새벽 충북 음성군 대소읍에서 말레이시아 국적 외국인들끼리 집단 패싸움을 벌이던 중 흉기가 휘둘러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충북 음성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말레이시아 국적 4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A씨는 이날 오전 3시께 음성군 대소읍의 한 길거리에서 같은 국적의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씨 일행과 B씨 일행 등 10여 명은 이날 새벽 집단 패싸움을 벌이던 중 A씨가 흉기를 꺼내 휘두르면서 B씨가 치명상을 입고 숨졌다. 또 다른 말레
한미약품이 여름철 휴가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아이들의 설사, 복통, 발열 등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에 대비해 연령과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한 유소아·가족 상비약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소아용 의약품의 복용 가능 연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미약품은 복용 연령과 제형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일반의약품(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유럽을 가로지르는 다뉴브강의 물길이 기록적인 가뭄에 막히면서 유역 국가들의 전력 생산에도 비상이 걸렸다. 헝가리에서는 전체 전력의 약 40%를 담당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멈춰 설 예정이고, 세르비아 수력발전소의 발전량도 설비용량의 20∼30% 수준까지 떨어졌다.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총리는 2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팍스 원자력발전소가 44년 만에 처음으로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닷새가 전력 수급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오후 5∼10시 전기 사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팍스 원전의 발전량은 평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자연기술센터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강릉캠퍼스 생명과학1호관 공동실험실과 스마트팜에서 ‘지역 청소년 연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대학교 글로컬대학30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연구시설과 전문인력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개방해 식물생명과학과 친환경 농업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에는 춘천 유봉여자고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참여한다.교육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학생들은 고
홍천 축산농가의 일손을 덜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조사료 생산 기계화 기술이 현장에서 선보였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서면 밤벌길 일원에서 ‘조사료 생산장비 현장 시연회’를 열고, 첨단 조사료 생산기술의 현장 보급과 확산에 나섰다.이번 시연회는 조사료 생산 과정에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수거·압축·결속 작업을 하나의 공정으로 처리하는 자주식 베일러의 작업 성능과 경제성을 농업인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서면 한우영농조합 임원과 조합원, 조사료 생산 경영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기계
횡성군이 산림 보호와 미래세대 건강교육을 함께 챙기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주민 소통부터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한 흡연·음주 예방교육까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 중심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횡성군이 주민과 함께하는 산림 보호와 미래세대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예방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어린 시절부터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횡성군은 지난 7일 공근면 이
‘육상의 고장’ 예천이 키운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이 한국 남자 100m의 새 역사를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나마디 조엘진은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에서 열린 제8회 후지호쿠로쿠 월드 트라이얼 육상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07을 찍었다.현재 한국 기록 보유자인 김국영이 2017년 세운 10초07과 정확히 같은 기록이다. 이날은 초속 3.2m의 뒷바람이 불어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는 못했다. 100m 기록은 뒷바람이 초속 2.0m를 넘어설 경우 공인 대상에서 제외된다.기록표에는 한국 타이기록으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