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열린 국제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2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금산군과 진흥원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말레이시아 국제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금산인삼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금산몰, 금산흑삼, 동진제약, 천년홍삼 등 관내 4개 기업이 참가해 홍삼농축액, 흑
충남 금산군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와 연계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금산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금산인삼·약초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삼계탕축제 기간에 맞춰 금산인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금산인삼약초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수삼, 백삼, 홍삼, 태극삼 등 인삼류와 인삼·약초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지정된 지급처를 방문하면 5만 원 이상 구매자에 대해 1인 1일 최대 2만 원까지 금액의 10% 상당을 금산사
충남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금산인삼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기업 맞춤형 수출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5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역량강화 교육 및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 및 간담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속 직원의 수출지원 전문성을 높이고 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중장기 수출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흥원은 수출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 관세사를 초청해 진행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국가별 통관 실무 및 수출 절차,
금산군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말레이시아 국제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금산인삼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이번 박람회에는 금산몰, 금산흑삼, 동진제약, 천년홍삼 등 관내 4개 기업이 참가해 홍삼농축액, 흑삼제품, 홍삼블렌딩티 등 금산인삼 제품을 선보였다.전시 기간 총 220만 달러 규모 상담 57회, 210만4000달
금산군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말레이시아 국제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금산인삼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이번 박람회에는 금산몰, 금산흑삼, 동진제약, 천년홍삼 등 관내 4개 기업이 참가해 홍삼농축액, 흑삼제품, 홍삼블렌딩티 등 금산인삼 제품을 선보였다.전시 기간 총 220만 달러 규모 상담 57회, 210만4000달러 상당 수출협약 5건,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엔지켐생명과학이 주주지위 확인 소송과 임시주주총회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며 경영권 분쟁을 일단락했다. 이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도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게 됐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정 안건들이 발행주식총수의 52%에 육박하는 찬성과 출석주주의 80%를 넘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권매매거래정지라는 어려운 상황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국가보훈부가 강원대학교병원을 강원권 준보훈병원으로 공식 지정하면서 강원지역 보훈의료 체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그동안 보훈병원이 없어 서울 등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했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국가보훈부는 지난 28일 강원대학교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선정·발표했다. 이번 지정은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보훈대상자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보다 편리하게 보훈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현재 전국 보훈병원은 서울·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 등 6개 대도시에만 운영되
경북 경산시의 화장품특화단지 내 첫 입주기업인 ㈜바이노텍 공장 준공식이 28일 개최됐다.
㈜바이노텍은 독자적인 나노 약물 전달 기술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화장품 원료와 제품을 개발해 온 업체다.
㈜바이노텍은 총 226억 원을 투입해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내 6,583㎡ 부지에 연 면적 8,654㎡ 규모의 공장을 설립했다.
이 공장은 원료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으로 조성한 '월영가람길'의 핵심 관광콘텐츠인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을 정식 운영에 앞서 임시 운영한다. 월영가람길은 옛 중앙선 폐선부지를 새롭게 재탄생시켜 원도심과 안동댐을 연결하는 수변 관광길이다. 아름다운 낙동강 경관과 철도의 역사, 문화·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원도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