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2차 공모에 도내 4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지난 1차 공모 선정 과
경남도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2차 공모에 도내 4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지난 1차 공모 선정 과제 12건을
경상남도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2차 공모에 도내 4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지난 1차 공모 선정 과제 12건을 포함해 올해 경남에서 추진되는 첨단제조로봇 실증과제는 총 16건 총사업비 62.9억 원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로봇공정모델을 기반으로 제조현장에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실증하는 사업이다. 공정 설계 컨설팅부터 로봇 시스템 구축, 현장 실증, 작업장 안전인증까지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해 제조업
기후·해양 재난을 인공지능으로 미리 내다보고 대응하는 체계가 제주에 들어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도서형 기후·해양 재난AX 실증사업’에 선정돼, 제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사업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올해 8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100억 원 등 총 200억 원이 투입해 제주지역의 기후·해양 재난을 AI로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제주형 재난안전 인공지능 전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기후변화로 제주의
BNK경남은행은 28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디지털화폐 내 예금 토큰 기반 지급·결제 서비스’의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신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한국은행이 주관하는 디지털화폐 실증사업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 참여해 모바일뱅킹 기반 ‘예금토큰 서비스’를 구현하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 실증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프로젝트 한강 2단계는 기존 기술 검증 중심에서 더 나아가 실제 고객과 사용처가 참여하는 실거래 환경에서 서비스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용자 지갑 수가 최대 50만개로
우주항공청이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주 부품의 우주검증 이력 확보를 지원하는 ‘우주기술 상용화 실증 지원’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우주항
우주항공청이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주부품의 신뢰성을 실제 우주환경에서 검증하는 대규모 실증사업에 착수한다. 그동안 우주 검증 이력이 부족해 상용화와 해외 시장 진
고양특례시가 추진해 온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이 전국 최초로 실증 단계에 돌입한다. 시는 22일 민간사업자 나인와트 등과 함께 신청한 '망 유연성 자원 확...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도민의 복지상담과 사회보장급여 신청 안내부터 현장방문 상담까지 복지행정 전 과정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오는 8월부터 연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가 추진하는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이 정부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하며 전국 최초로 실증 단계에 돌입한다.시는 나인와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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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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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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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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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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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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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보행자 친 승용차, 전신주까지 충돌...2명 큰 부상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보행자를 친 뒤 전신주까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60대 남성보행자 크게 다치고 40대 여성 운전자도 부상을 입었다.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제주시 용담2동 한 도로에서 길을 걷던 ㄱ씨가 승용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 차량은 ㄱ씨를 친 뒤, 인근에 있던 전신주까지 들이받으며 전복된 것으로 파악됐다.이 사고로 ㄱ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승용차 운전자 ㄴ씨도 부상을 입었다.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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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종전 논의' 제안에··· 국힘 "한심한 평화 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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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우리만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한심한 평화 구걸’”이라며 연일 공세를 이어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6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는 정권의 안보 무능의 정점을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북한이 핵 능력을 고도화하는 상황에서도 대통령이 ‘당사자 간 종전 논의’와 ‘3대 평화 공존’이라는 껍데기뿐인 제안을 던졌다는 것. 최 수석대변인은 “한술 더 떠 통일부는 ‘북한은 주적’이라는 표현부터 대체하겠다고 나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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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 스타레일' 여름 휴양지로 떠난다
호요버스가 '붕괴 : 스타레일'의 새 버전을 통해 청량한 여름 휴양도시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특별한 매력을 안겨주는 새 캐릭터를 앞세워 바람몰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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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5동 자율방재단 무더위 쉼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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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5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신정5동경로당, 삼신경로당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 쉼터 정상 운영 여부와 점검 대장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음료 등을 지급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게했다.이경민 신정5동 자율방재단 단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철에 무더위 쉼터 점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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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진 단비에 경남 가뭄 숨통…낙석·침수 등 피해도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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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에 최고 114.5㎜에 달하는 비가 쏟아지며 연일 이어지던 폭염과 가뭄에 숨통이 트였다.하지만 지리산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산사태 위기경보가 상향되고, 도내 곳곳에서 도로 장애와 침수 등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내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하동 금남이 114.5㎜로 가장 많았고, 산청 지리산 99.5㎜, 하동 92.5㎜, 진주 82.7㎜, 합천 대병 71.5㎜, 밀양 65.5㎜, 창원 58.4㎜ 등 40∼100㎜ 안팎을 기록했다.현재 경남에는 남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