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는 신협 부산지역본부와 성모신협이 지난 9월 8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양곡 10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양곡은 대한노인회 영도구지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신협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
신협이 포용금융 특화상품을 출시하고 매년 1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 공급을 추진한다. 500억 원 규모의 '신협 포용금융지원기금'을 조성해 원금 보전과 이차보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일선 신협의 포용금융 확대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고 포용성과 건전성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신협중앙회는 2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한 포용금융 비전 선포식과 '신협 포용금융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매년 1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 공급과 500
제민신협은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제빵 봉사를 하는 '세대공감, 빵으로 잇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제민신협 임직원과 이호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총 1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제빵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머핀 200여 개를 만들어 인효원 보은의집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는 전국 신협 및 지역별 두손모아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진
신협중앙회가 사회적경제 현장에 자금을 대는 '사회연대금융'을 전담할 실무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 신협 사회연대금융 전문가 양성과정'을 2박 3일 일정으로 열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이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전국 29개 신협과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실무자 등 43명이 교육을 받으며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사회연대금융이란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되기 쉬운
신협중앙회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9일 충북 단양구경시장에서 '상생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천신협 조합원 12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소비와 지역 관광을 연계했다.17일 신협중앙회는 이 같은 프로그램 추진 사실을 밝혔다. 상생여행 프로그램은 신협 조합원의 전통시장 방문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 협력사업으로,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조합원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상생여행 프로그램이란 신협 조합원이 전통시장을 직접
신용협동조합이 중앙회와 전국 지역조합에서 사용하는 전산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한다.약 35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신협 창립 이후 추진된 단일 전산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은 지난 6월 ‘신협 차세대 추진단’을 출범시키고 전국 단위 차세대 전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신협은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한 뒤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교체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전체 구축 작업을 마무리하고 차세대 시스템을 운영하는 시점은 2029년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아시아신협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이다. ACCU란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용협동조합의 성장과 협력을 위해 설립된 국제 연합기구다.신협중앙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아시아신협포럼과 ACCU 연차총회에 참석해 아시아 각국 신협 관계자들과 지속가능한 성장과 금융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제45차 연차
신협중앙회가 조합원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상생여행 프로그램'은 신협 조합원의 전통시장 방문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 협력사업이다.신협중앙회는 지난 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충북 단양구경시장을 찾아 '상생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상생여행은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조합원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영천신협 조합원 120여 명이
신협중앙회가 사회연대금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현장 실무역량 높이기에 나선다. 사회적기업 기관들과 함께 한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협동조합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신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 신협 사회연대금융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사회연대경제의 개념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부터 재무·여신 심사, 사후관리, 실제 금융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아시아 지역 신용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아시아신협연합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신협중앙회는 고 회장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2026 아시아신협포럼 및 ACCU 연차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2년이다.ACCU는 아시아 지역 신협 간 협력과 교류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다. 1971년 한국 신협의 주도로 출범했으며, 매년 아시아 각국의 신협 관계자들이 모이는 포럼을 통해 경영 사례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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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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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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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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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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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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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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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가 든 '연간 6~10회'…보건연 세부보고서 속 6~10회는 임상시험 치료 횟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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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도수치료 관리급여의 연 15회 제한 근거 가운데 하나로 내세운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분석이 실제로는 연간 이용 횟수가 아니라 임상시험의 치료 횟수를 정리한 것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본지가 보건연의 도수치료 의료기술재평가 세부보고서 6권을 확인한 결과, 복지부가 말한 것과 같은 6~10회라는 숫자는 분석 대상 임상시험들이 정한 치료 과정의 총 시행 횟수 가운데 가장 많은 구간이었다. 6권 어디에도 연간이라는 표현은 없었다.복지부는 지난 7월 7일 보도참고자료에서 연 15회 기준이 실제 이용량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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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in Book]"어떤 컴퓨팅 플랫폼도 정점 5년 후 쇠퇴"...스티브 잡스판 혁신가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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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촌 도시가스 ‘사각지대’…10개 시·군 보급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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