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 한차롱 봉사동아리는 10일 외도 지역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단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버섯들깨탕과 돼지고기적갈을 정성껏 만들어 대상 가구에 전달하고, 식사와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은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가구에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관계돌봄 활동이다. 제주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과 외도동주민센터, 외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조로 매월 2회 운영되고 있다.특히 단순
한전MCS가 광주경찰청과 손잡고 식생활 지원을 통해 범죄피해자의 신체적·심리적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다.한전MCS는 10일 광주경찰청과 범죄피해자의 보호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치유의 식탁’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범죄피해 이후 심리적 충격과 무기력 등으로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피해자에게 건강한 식사와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치유의 식탁’은 범죄 피해로 심신이 지친 피해자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해 스스로를
부산 남구 바르게살기운동 용호3동위원회는 지난 9월 7일, 지역 홀로 어르신 9가구에 1인용 식탁과 의자를 지원하는 ‘사랑의 식탁 전달 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돼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은 홀로 어르신 9가구를 직접 찾아 식탁과 의자 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김영미 용호3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
진주옥봉LH아파트는 지난달 30일부터 매주 1회씩 아파트 단지 내 장애인과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끼 나눔, 온기 가득 식탁’ 행사를 하고 있다고 24일
K푸드의 1막이 완제품 수출이었다면, 2막은 해외 소비자의 식탁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가느냐의 싸움이 될 예정이다. 삼양식품의 불닭
조윤주 진주교육대학교 교수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 얼음 동동 띄운 달콤한 수박 주스 한 잔이 더욱 간절해지는 계절이다. 요즘 식탁
중부뉴스통신 =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2026 경기인디시네마 공동체상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두 사람을
반복되는 명절 물가 상승과 소비 양극화 속에서 유통가의 선물세트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다.실속을 챙기는 ‘알뜰 소비’와 특별한 가치를 소비하는 ‘프리미엄
거실과 안방 바닥에 청색 테이프가 길게 붙어 있다. 욕실에는 식탁 의자가 놓여 있었다.지난 6월부터 한 달 넘게 노인이 사는 집을 찾아다녔다. ‘내 집에서 늙고
중부뉴스통신 =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우려가 확산하자 서울시가 시민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전 과정을 다시 한번 촘촘히 살핀다. 도매시장 반입부터 온·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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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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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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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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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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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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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와 ㈜뉴평화관광여행사은 지난 10일 취약계층의 문화·여가 향유 지원을 위한 ‘마을과 마음을 잇는 월간동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관광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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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이야기를 발견하는 눈'으로 횡성 문화관광 새판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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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관광은 한 지역의 ‘현재’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를 그려가는 일이다. 지역이 품고 있는 역사와 사람, 자연과 생활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와 이야기로 연결할 때 비로소 지역만의 문화적 자산이 된다.횡성문화관광재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는 김대중 대표이사는 오랜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지역 문화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횡성의 문화관광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김 대표이사는 원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여 년간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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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지표까지 마이너스 전환…비트코인, 조정 가능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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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및 심의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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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11일간 회기 마무리…추경 4,779억원 수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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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최종 의결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양양군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 심사는 농업재해 대응과 체육시설 관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