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 자본이 제주 스타트업에 첫 투자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조성된 101억 원 규모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가 첫 투자기업으로 ㈜새로핌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새로핌은 인공지능 기술로 3차원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이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이다.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펀드의 1호 투자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펀드 공동운용사인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븐스타파트너스는 유망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15회 이상의 기업설명회와 정밀 회계 실사, 투자심의위원
SK텔레콤이 AI 분야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위드 AI'를 선보이고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SKTCH'는 SKT와 Tech의 합성어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 강화를 위해 SKT가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SKT와 스타트업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SKT는 'SKTCH with AI'를 통해 자사의 AI 기술과 인프라, 사업 역량을 스타트업과 연결한다. AI 기술 경쟁력과 협업 가능성 등을 평가해 총 15개 회사를 선발한다.선정된 스타트업에
중부뉴스통신 = 한일 양국 자본이 제주 스타트업에 처음으로 투입된다. 지난해 조성된 101억 원 규모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가 첫 투자기업으로
제주도는 한일 양국 자본이 제주 스타트업에 처음으로 투입된다고 24일 밝혓다.도는 지난해 조성된 101억 원 규모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가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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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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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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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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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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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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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 AI 미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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