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 사태에 따른 중소기업의 수출피해현황을 접수하고 대응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중소기업 피해와 애로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중동 상황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대응 점검’ 회의를 열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계 기관과 협력 단체가 함께한 이번 태스크포스 회의에서 피해 상황 접수 체계 구축과 지원 방안 마련, 현지 진출 스타트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회의에 참석한 기관들에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업 체계 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