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이 올해 상반기 우수 농·축협을 대상으로 비이자 수익 증대를 위한 손해보험 추진 전략을 제시하고 우수 마케팅 기법과 지급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급변하는 농업 경영 환경 속에서 현장 실익을 증진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해 동반 성장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다.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4~15일 농협경주교육원에서 ‘2026년 위더스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위더스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농협손해보험 사업 성장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을 격려하기 위해 2017년
가전·물류 기업 큐에이드가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 및 재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큐에이드는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최낙천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곽소연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두 사람의 임기 시작일은 2026년 7월 18일이며 임기는 각 1년이다.최낙천 신규 사외이사는 현재 KB 헬스케어 자문역을 맡고 있으며, KB 헬스케어 대표이사와 KB 손해보험 본부장·상무, 삼성화재 파트장, 삼성금융연구소 수석연구원 등
신한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손해보험 부문에서 KB금융그룹과의 순이익 격차 축소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다만 인수 가격과 인수 후 수익성 개선 여부가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롯데손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JKL파트너스와 비공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금융은 지난달 29일 조회공시를 통해 "롯데손해보험 지분 인수와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면서도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공시 예정일은
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한 우수 직원 3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2012년 첫 시행 이후 15년간 20명 이름을 남겼다.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 명예의 전당 개인 부문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명예의 전당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을 바탕으로 전국 우수 사무소와 임직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제도다. 이번 개인 부문 헌액은 ▲임미정 전북 진안농협 차장 ▲서승일 충북 내수농협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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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도란도란봉사단, 울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방역 봉사 실시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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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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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7월 월례회]“현대미술제 한단계 성장, 지속가능성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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