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119센터와 한경의용소방대는 지난 21일 관내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등 설치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대형마트 등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화재 예방 및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김한철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산소방서는 14일 119청소년단과 대학생 의용소방대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소방시설 등 신고포상제 집중 홍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알리고, 비상구 폐쇄·차단 등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및 소방시설의 폐쇄·차단 등 화재 시 피난과 소방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불법행위를 신고한 사람에게 관련 절차에 따라 포상금
하남소방서는 소방시설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신고포상제는 건축물의 대형화·복합화로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커질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신고를 통해 소방시설 등의 위반행위를 조기에 발견하고 민간의 자율적인 감시 기능을 소방안전 관리체계에 접목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신고포상제 적용 대상은 특정소방대상물로, 아파트와 학교를 비롯해 문화·관광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24시간전
장흥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한 ‘추석 명절 대비 소방통로 확보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명절을 앞두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예방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장흥소방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소방통로 확보 및 길터주기 훈련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관해장흥토요시장 일원을
하남소방서는 소방시설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신고포상제는 건축물의 대형화·복합화로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커질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신고를 통해 소방시설 등의 위반행위를 조기에 발견하고 민간의 자율적인 감시 기능을 소방안전 관리체계에 접목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신고포상제 적용 대상은 특정소방대상물로, 아파트와 학교를 비롯해 문화·관광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의료시
경남 의령소방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8일 의령군 보건소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집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의령군보건소, 의령경찰서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홍보 현수막을 내걸고 안내 전단지를 배부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소방서는 명절 기간 고향집 방문 시 부모님과 친지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서산소방서는 화재취약대상의 안전관리 강화와 소방 관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11월 2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소방사범 일제단속’을 추진한다.이번 단속은 불법·부조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소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산지역 22개소를 대상으로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분야는 △공동주택 소방안전관리 △소방시설 공사 △위험물 저장·취급 △반복화재 발생대상 △대형 물류창고 등 5개 분야다. 세부적으로는 공동주택의 화재안전기준 준수와 피난대피로 확보 상태, 소방시설 공사현장의 불법 도급·하도급 및 무등록
진천소방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이번 홍보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주택용 소방시설은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일반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이다. 세부 설치 기준에 따르면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충남 홍성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에 사용하는 소화기와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한다. 화재 사실을 신속하게 알려 대피 시간을 확보하고, 초기 대응을 통해 피해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홍성소방서는 언론매체와 SNS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기존에 설치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의 정상 작동 여부도 확인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수 인파가 몰리는 대형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 세종점에서 현장 화재안전컨설팅이 8일 진행됐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컨설팅은 연휴 기간 방문객 급증에 따른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매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신희범 본부장은 지점장,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인들과 방재실 수신기 및 관제 CCTV 모니터링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매장과 하역장, 수변전실, 주차장 등 화재 취약구역도 살펴봤다. 이 과정에서 △하역장 및 피난통로 물품 적치 금지 지도 △소방시설 정상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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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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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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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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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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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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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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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제61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국민 추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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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석남초 통학로 ‘확’ 달라진다’ 학교 주변 안심 통학로 조성 본격화
인천 서해구가 석남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환경으로 개선한다. 서해구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석남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일원에 총 190m 규모의 안전보행로를 조성하고, 횡단보도 이설과 신호·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 공사에 착수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