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2026년도에 선정된 총 570건, 240억 870만 원 규모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합동설계반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본청과 읍면동의 토목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7개 반 30명으로 편성되어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예상 실시설계 용역비 4억 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문경시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방 재정 집행을 조기에 완료하기 위해 예산 신청과 동시에 공사 구간에 포함된 토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