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이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하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일부터 건설새마을과장 총괄로, 군청 새마을팀과 8개 읍·면 시설직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2월17일까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발주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마을안길·농로포장, 배수로 및 세천정비 등 총 387건으로 사업비 111억6000만원의 규모다. 군은 3월 내 조기 발주를 완료해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영농 환경을 개선 및 신속한 예산 집행에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합동설계반 운영
청도군은 ‘2026년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작업’을 이달 5일부터 3월13일까지 70일간 청도군청 본관 5층 토목설계실에서 추진한다. 이번 합동설계 대상은 마을안길 정비, 농수로 정비, 세천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사업으로, 총 159건, 사업비 47억7000만원 규모다. 설계 작업에는 군 담당자 1명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10명 등 총 11명이 참여하며, 설계 건수와 직급, 근무지를 고려해 3개 팀으로 편성돼 운영된다. 청도군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술직 공무원들이 직접 설계를 수행함으로써, 설계의 현실성과 완성
청도군은 2026년 주민숙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재정 부담 완화를위해 「2026년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설계는 1월 5일부터 3월 13일까지 70일간 청도군청 본관 5층 토목설계실에서 진행되며, 군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이 참여하는 자체 설계 방식으로 추진된다.합동설계 대상은 마을안길 정비, 농수로 정비, 세천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사업으로, 총 159건, 사업비 47억 7천만 원 규모의 주민숙원사업이다. 이번 설계 작업에는 군 담당자 1명과 읍·면
여주시는 동절기 공사 정지 기간인 겨울철을 맞아 건설과 김원영 과장을 반장으로 건설과 팀장 및 읍면동 주무관 등 15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할 계획이다.합동설계반은 2025년 1월 13일부터 마을안길 포장, 세천 정비. 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대상지에 대해 현장조사, 측량, 설계를 실시하여 219건의 사업에 대하여 2월 20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용역비 약5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주민숙원사업 대상지는
김만식 기자 = 청송군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지난 3일부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반을 편성·운영하고 있
문음미 기자 = 남원시 지적재조사사업이 주민숙원사업 및 현안 사업과 맞물려 확실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김만식 기자 = 영동군은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예산 신속 집행을 위해 읍·면 토목직 공무원이 참여하는 합동설계를 운영
김석희 기자 = 평창군은 읍면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사업에 대한 소요 예산을 조기에 재배정한다고 밝혔다.평창군 건설과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음미 기자 = 진도군은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해 정주 여건을 강화하고자 지난해 11월부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현장 조사 후
경북 청송군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대상으로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군은 건설새마을과장을 총괄로 새마을팀과 8개 읍·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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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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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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