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김종수 대표이사 사임과 신승철 대표이사 신규 선임으로 각자대표 체제를 재편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경 전 각자대표는 김종수·이동철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이동철·신승철이 각자대표를 맡는다. 변경일자는 2026년 8월 13일로 이사회 결의일이라고 기재됐다.이동철 대표는 대림산업 도시정비사업팀 부장을 지낸 뒤 현재 남광토건 대표이사직을 수행 중이며 이번에도 대표직을 유지했다.신승철 신임 대표는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 이사, 극동건설 토목사업본부 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경영지배인 이재현의 사임을 16일 공시했다.사임 목적은 대표이사 선임으로 기재됐다. 사실 발생일 및 결정일은 모두 2026년 7월 16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서울전자통신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95억원, 부채총계 307억원이며 자본총계 87억원이다. 매출액은 337억원, 영업손실은 16억원, 당기순손실은 53억원이다.서울전자통신은 1999년 12월 3일 코스닥 시
전기전자·에너지기술 시험인증 기업 에이치시티가 권용택 공동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경 전 단독 대표이사였던 허봉재는 대표직을 유지하며, 권용택이 공동대표이사로 새로 선임됐다. 변경일 및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8월 4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불참자는 없었고 감사도 참석했다.변경 사유는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공동대표이사 선임으로 명시됐다.변경 후 대표이사 전체 내역에 따르면 권용택은 1960년 5월 23일생으로 13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김종서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아톤은 2026년 7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김종서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변경 사유는 각자 대표이사 선임으로 전문성과 책임경영 강화라고 명시됐다. 기존 대표이사인 우길수는 대표직을 유지했다.변경 후 대표이사 전체 내역을 보면 김종서는 1969년 3월 27일생으로 최대주주 본인이며 아톤 주식 600만8160주를 보유하고 있다. 우길수는 1971년 12월 17일
농약 제조 기업 인바이오가 이명재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혁재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명재 전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신규 선임으로,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7월 23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고, 감사도 참석했다.이혁재 신임 대표이사는 1968년 4월 28일생으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에 해당하며 인바이오 주식 9만2653주를 보유하고 있다.주요 경력을 보면 이혁재 신임 대표이사는 2004년
바이오 신약 소재 개발 기업 바이오텐이 이우송을 각자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기존 김영철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경 후 대표이사는 김영철과 이우송이며,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김영철은 기존 대표직을 유지했고, 이우송이 새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변경일 및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 변경 사유는 각자 대표이사 선임으로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재됐다.변경 후 대표이사 전체내역에 따르면 김영철은 1968년 6월 28
신약개발 전문 회사 지엘팜텍의 최대주주 더블유사이언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9.81%로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변동방법은 특별관계 추가로, 변동사유는 합병으로 인한 미등기 임원 선임으로 기재됐다.더블유사이언스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62만29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9일 대비 517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9.81%로, 0.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62만2904주다. 지분율은 29.81%로, 0.03%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을 포함한 7개 전 안건을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두올은 2026년 7월 3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8일이다.안건1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8.5%,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2.5%로 가결됐다.안건2는 이사 선임으로 2-1부터 2-4까지 총 4건이 상정됐다. 사내이사 김기태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74.0%, 행사주식수 기준 100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가 지역의 환경 특성을 반영한 건강 문제를 살피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환경보건 정책 마련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와 도 환경보건센터는 13일, 춘천 잭슨나인스 호텔에서 도내 18개 시·군 공무원과 환경보건 전문가, 연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강원권역 환경보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올해 심포지엄은 ‘지역 특성화 환경보건 이슈 발굴 및 맞춤형 주민 건강 보호 정책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렸다. 강원지역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에서 비롯되는 주요 환경보건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지역 주민의 건강을
광복절 연휴 대구·경북은 흐린 가운데 소나기와 비가 이어지겠다. 광복절인 15일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최대 50㎜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16일에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대구·경북 전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1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5일
충남교육청은 13일 충남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오는 9월 1일자 교권보호관 출범에 맞춰 ‘교육활동 보호 길라잡이’ 개정안 마련을 위한 제1차 개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개정 검토위원 5명이 참석해 ‘충남교육청 교권보호 통합지원 체계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교권보호관 출범에 따른 교육활동 침해 사안의 신고 절차와 사안 조사 방법 등 주요 개정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교권보호관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체계가 현장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기존 절차를 점검하고, 교육활동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