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동부간선 지하화 건설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금액은 부가세 제외 금액으로 당사분 55.80%에 해당하는 2017억3001만원으로 기재됐다. 최근 매출액 대비 2.50% 수준이다.계약상대는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 판매·공급 지역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일대로, 학여울역 교차로부터 영동대교 남단까
서울 강서구의회는 22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열흘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회기 중 행정재무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동 명칭 및 구역획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가결했다.미래복지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사해 5건은 원안가결하고, ‘서울특별시 강서구 노인성 질병자 물품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알츠하이머 혈액진단 기업 피플바이오가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 3곳에 대해 724억5600만원 규모의 담보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채무자는 휴먼데이타, 퓨체크, 이스턴네트웍스이며 모두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채권자는 우리은행 외 4곳이다. 채무금액은 579억400만원이며, 담보설정금액은 724억560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53.18%에 해당한다.담보제공재산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39-11 토지 및 건물,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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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연구원은 7월 31일 서울특별시 광진구의회 소회의실에서 이동길 광진구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연구한 지역 현안과 정책 제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청년정책연구원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및 조례 개정안이 발표됐으며, 이동길 의원과 함께 정책의 실효성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먼저 법제연구국 연구제2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청년정책연구원은 28일 서울특별시 광진구의회 소회의실에서 장지은 광진구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연구한 지역 현안과 정책 제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청년정책연구원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및 조례안이 발표됐으며, 장지은 의원과 함께 정책의 실효성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먼저 입법정책국 정책제2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표했
광진구의회가 7월 27일 하루 일정으로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광진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단일 안건이 상정되어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되었다.동 개정안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에 따른 집행부 조직개편으로 달라진 행정기구 편제를 의회 운영체계에 반영하여 상임위원회 명칭과 소관 사항을 명확히 하고 적절히 배분함으로써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도모하고자 상정된 안건이다.이에 따라 기존 ‘기획행정위원회’는 ‘행정기획위원회’로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은 29일 열린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시민 공청회’에 참석하여, 종로구 주민들의 최대 숙원 사업인 ‘강북횡단선’ 추진과 관련해 서울시의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대응을 강하게 촉구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철도법」 제5조에 따라, 향후 10년간 서울의 철도망 미래를 결정짓는 청사진인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이다.이 계획과 관련하여 종로구는 강북횡단선 구
종합 엔터사 로아앤코홀딩스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74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양도 대상 자산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36 및 1-183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이다. 양도금액은 174억원으로, 이는 최근 사업연도말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796억4987만원의 21.85%에 해당한다.양도 목적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며, 차입금 상환 및 유동성 확보에 활용될 예정임을 명시했다.거래상대방은 안드로이드 OTT 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고강섭 구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중랑구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이 16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공공시설 셔틀버스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주민의 교육·문화·예술·복지·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및 공공시설 이용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조례안에는 ▲공공시설 셔틀버스 목적, 정의 및 운영 ▲이용대상자, 이용료 및 운영범위 ▲노선조정위원회의 설치
OTT 셋톱박스 제조 업체 아틀라스링크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계열회사로부터 174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양수 대상 자산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36 및 1-183 소재 토지 및 건물이다. 양수금액은 174억원으로 최근 사업연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대비 15.47%에 해당한다.양수 목적은 사업다각화, 안정적 임대수익 확보 및 자산가치 증대로 명시됐으며, 양수에 따른 영향으로는 임대수익 창출과 중장기적 자산가치 제고가 기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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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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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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