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시브 게임즈가 선택 중심 서사와 SF 생존 호러를 결합한 신작 디렉티브 8020을 앞세워 차세대 콘솔과 PC 시장에서 입지 강화에 나선다.10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슈퍼매시브 게임즈는 신작 SF 생존 호러 게임 디렉티브 8020을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을 통해 오는 5월 12일 출시한다고 발표하고, 신규 트레일러를 함께 공개했다. 언틸 던과 쿼리로 알려진 개발진이 제작한 이번 작품은 우주선 사고로 낯선 행성에 불시착한 승무원들의 생존
넥슨이 좀비 생존 신작 ‘낙원: LAST PARADISE’의 글로벌 클로즈 알파 테스트 참가 신청을 시작했다. 테스트는 3월 중 스팀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일부 지역과 북미에서 진행된다.㈜넥슨은 12일 좀비 생존 신작 ‘낙원: LAST PARADISE’의 3월 글로벌 클로즈 알파 테스트 참가 신청을 개시했다고 밝혔다.‘낙원’은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의 서울을 배경으로 한 멀티플레이 PvPvE 좀비 생존 게임이다. 생존자들은 여의도 구역을 거점으로 낮에는 생활 활동을
인기 바이킹 생존 게임 발하임이 올해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되며 콘솔 확장에 나선다.5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발하임은 2021년 스팀 얼리 액세스로 처음 선보인 이후, 최대 9명의 플레이어가 협동해 노르드 신화 기반 오픈월드를 탐험하는 생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장비 제작과 거처 건설, 혹독한 전투를 통해 생존하며, 각 지역의 신들을 처치해 발할라 입성 자격을 얻는 것이 목표다.스위치2 버전은 HD 럼블 2와 마우스 컨트롤을 지원하며, PC·엑스박스 버전과 유사한 게임플레
카카오게임즈가 중세 배경의 좀비 생존 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의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며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낸다.13일 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C 온라인 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의 신규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하고 클로즈드 알파 테스트 일정을 발표했다.갓 세이브 버밍엄은 14세기 영국 버밍엄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좀비 생존 시뮬레이터다. 이용자는 좀비가 창궐한 중세 도시에서 식량, 물 등 생존 필수 아이템을 확보하고 은신처를 마련해야 한다.공개된 영상에는 한층 정교해
넥슨은 12일 좀비 생존 신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의 3월 글로벌 비공개 알파 테스트 참가 신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낙원'은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의 서울을 배경으로 생존자들이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멀티플레이 PvPvE 좀비 생존 장르 게임으로, 지난 2023년 말 프리 알파 테스트를 통해 처음 선보인 바 있다. 테스트는 3월 중 스팀 PC 버전으로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일부 지역과 북미에서 실시한다. 정확한 테스트 일자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며,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테스트
“작은 회사의 성장은 운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비즈니스 시스템 설계 전문가로 활동해온 임선우 대표가 소규모 조직의 생존 전략을 정리한 신간 ’작은 회사는 일하는 법도 다르다’를 출간했다. 출판사는 비버북스다.이 책은 10인 이하 조직이 성장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가장 현실적인 질문,
크래프톤이 대표 오픈월드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 시리즈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하며 콘솔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차세대 하드웨어 성능에 맞춘 그래픽 개선과 60프레임 지원, 기존 이용자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까지 더해 플랫폼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는 오픈월드 생존 제작 게임 ‘서브노티카’와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를 오는 17일 ‘닌텐도 스위치 2
정부가 주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결과는 AI 선진국으로부터 기술 종속의 고리를 끊어내겠다는 선언이었다.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등 1차 관문을 통과한 3사의 생존 전략과 향후 과제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의 파고 속에서 K-AI가 나아가야 할 기술 자립과 실리의 균형점을 심층 진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차 단계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LG CNS가 오픈AI의 기술을 활용해 국내 기업용 A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최근 LG CNS는 오픈AI와 ‘리셀러 파트너’,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 구현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 CNS는 국내 기업 고객에게 기업용 챗GPT 서비스인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도입부터 활용,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챗GPT 엔터프라이즈는 회사의 내부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는 환경을 제공해, 기업이 민감한 업무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정부가 올해 가설시설물, 하천·계곡 등 무단 불법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행정안전부는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을 하천구역 내 평상, 그늘막·물놀이 시설 설치, 식당 영업 행위 등 불법 점용시설을 정비, 국민안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불법 점용시설은 국민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호우 시 하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문제가 크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이에, 지난해 말 ‘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를 전국적으로 확대 추진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계곡
양근식 금수실업 회장이 진천소방서로부터 재난대응 유공 공로패를 받았다. 진천소방서는 24일 오전 3층 대회의실에서 평소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소방 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지역 내 재난 예방 활동 및 소방 가족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 온 양근식 회장에게 재난대응 유공 공로패를 수여했다. 양근식 회장은 현재 금수실업의 회장이자 진천소방서 발전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며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 그물망을 공고히 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채열식 서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충북 제천에 본사를 둔 엔지켐생명과학이 약 3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타법인 지분 취득에 따른 주식양수도대금을 자사주로 지급하는 건으로, 처분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300만 9456주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