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19일 상주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상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제9대 상주시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지낸 안 의장은 “상주가 가진 일류 자원을 시민 소득으로 연결할 전문경영인 시장이 필요하다”며 “상주의 구조를 근본부터 바꾸겠다”고 밝
상주시장 예비후보 윤위영이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윤 예비후보는 이날 선관위 등록을 마친 뒤 옛 상주행정의 중심지인 왕산에서 출사표를 던지며 “이번 출마는 개인의 도전이 아니라, 그동안 저를 믿고 지지해준 시민들에 대한 책임인 동시에 35년 공직생
윤위영 상주시장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윤 예비후보는 9일 상주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년간 몸담았던 국민의힘을 떠나 정당의 후보가 아니라 시민의 후보로 선거에 임하겠다”며 “행정을 경험하고 행정을 아는 사람이 이제는 상주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때”라고 밝
남영숙 전 경북도의원은 3일 남산 충혼탑을 찾아 헌화 및 참배를 한후 상주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상주시장 선거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상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남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20년 의정 경험과 재선 도의원으로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겠다"며 "행정통합과 인구감소라는 중대한 전환점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강한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남 예비후보는 제5·6·7대 상주시의원과 제11·12대 경북도의원을 역임했으며, 상주시의회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19일 6.3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상주시브리핑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안 후보는 상주가 이미 가진 훌륭한 자원들을 기반으로 시민들의 확실한 소득으로 연결하는 전문경영인이 이제는 필요하다며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관행적인 예산 집행이 아닌 시민 삶을 체감할 수 있는 투자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주의 발전을 위한 7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첫째, 상주 한우와 농업을 단순 생산에서 거대 유통 산업으로 전환해 내륙 고속철도시대 개막에 맞춰 역세권에 대규모 상주 한
김만식 기자 =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는 3월 5일 마리앙스 웨딩컨벤션 3층에서 상주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지방행정동우회 제43
김만식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3월 9일 오전 10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김재욱 기자 = 상주시는 2월 23일 오후 2시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전정에서 상주시장,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
김만식 기자 = 상주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및 부서장 등 관계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전국유림단체는 지난 21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전국유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병오년 전국유림신년교례회 및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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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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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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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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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유가 급등 등 대비 선제 대응책 마련" 지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 외부 충격 속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중앙정부 대응 정책을 예의주시하면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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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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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예비후보 갈상돈은 16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이 절차상 문제와 대통령 공약과의 충돌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밝히며 이를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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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컷오프 현역 단체장 첫 사례 … 총선은 있었어도 地選은 유례 없어
김영환 충북지사의 6·3지방선거 컷오프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 가운데 첫번째 사례가 됐다.더불어 충북에서도 현역 단체장이 자발적으로 출마를 포기한 경우는 있어도 당 차원의 컷오프는 김 지사가 유일하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했다. 공관위 출범 후 현역 광역단체장 컷오프는 김 지사가 처음이다.그간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등 현역 광역단체장들은 모두 단수 공천이 확정됐다.김 지사가 공관위 결정을 수용하지 않을 뜻을 분명히 밝힌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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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점 살리고 책값 돌려 받으세요”
"책 읽고 반납하면 책값 돌려드려요 " 경북도가 침체된 지역서점 살리기 위해 도서산업계에 혁명적인 정책이 도입한다.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한 뒤, 해당 도서를 반납하면 구매 금액 상당을 지역상품권 또는 도서교환권 등으로 환급받는 '지역 서점 책값 돌려주기'사업을 3월 중순부터 추진하기로 한 것. 반납된 도서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 등에 기증하여 '구매-독서-반납-기증'으로 이어지는 독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안동, 상주, 의성, 울진 4개 시군에서 우선 시행된다. 전년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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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군함 파견, 트럼프 대통령 의도 알고 준비해야"
외교전문가인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이 한국 등 5개국을 콕 집어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속내를 정확히 파악하기 전까지는 '지연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직은 미국의 이란 선제 공격 명분이 정당성을 얻지 못한 데다 전쟁 장기화 조짐도 보이는 상황에서 파병에 나서면, 한국군도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파병 여부 결정 자체를 최대한 늦춰야 한다는 뜻이었다.문재인 정부 시절 국립외교원장을 지낸 김 의원은 16일 CBS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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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산재은폐 의혹' 진실 밝혀질까…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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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쿠팡에서 불거진 산재은폐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16일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에서 "산재은폐 의혹이 제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