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유통 기업 디모아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사외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상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9월 2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2월 2일 오전 9시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51길 52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18일로 명시됐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불참한 사외이사는 없었다.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총의 안건은 사외이사 송효섭 신규 선임 1건이다. 송효
컴퍼니케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안을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컴퍼니케이는 2026년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사외이사 최지욱 선임의 건을 보통결의로 처리했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69.2%,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신규 선임된 최지욱 사외이사는 1969년 4월생으로 임기는 3년이다. 1994년 2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02년 12월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2005년 8월부터 현재
헤어케어 전문 기업 세화피앤씨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1명을 재선임했다고 7일 공시했다.세화피앤씨는 2026년 9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4일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 선임 안건 4건이 상정돼 모두 가결됐다.사내이사 선임의건에서는 이훈구·이재복·조준한 세 명이 각각 발행주식총수 기준 33.1%, 행사주식수 기준 100% 찬성으로 재선임됐다. 사외이사 선임의건에서는 김용하가 동일한 찬성률로 재선임됐다. 반대 및 기권 비
농기계 제조사 아세아텍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을 가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0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9월 4일 개최됐다.제1호 의안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가결됐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14.1%,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65.2%, 반대·기권 등 비율 34.7%로 의결됐다. 3% 초과 지분에 대한 의결권 제한이 적용됐으며,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른
광통신 설비 기업 옵티코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내이사 1명과 사외이사 3명을 신규 선임하는 4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0일 개최됐으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1일이었다. 제1-1호부터 제1-4호까지 4개 의안이 모두 보통결의로 상정돼 가결됐다. 각 안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33.7%,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반대·기권 비율은 0.0%였다.사내이사로는 김정훈이 신규 선임됐다. 1968년 3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이강칠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정주, 신동희였으며, 기존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 사유로 명시됐다. 변경 후 대표이사는 이강칠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9월 15일이다.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 불참은 없었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했다고 보고됐다.이강칠 신임 대표이사는 1959년 7월 28일생
RF 통신부품·반도체 장비 기업 기가레인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신규선임과 사외이사 재선임,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 등 3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기가레인은 2026년 9월 18일 의결권행사기준일 2026년 8월 14일 기준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1-1호 사내이사 이윤성 선임의 건, 1-2호 독립이사 이은총 선임의 건, 2-1호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의 건 등 총 3개 안건이 상정됐다.3개 안건은 모두 보통결의
영주시 소재 A농협 조합장을 둘러싼 전동가위 배부와 직원 승진, 사외이사 선출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 문제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A농협은 농협중앙회 재단에서 2024년 25세트, 2025년 35세트 등 총 60세트를 지원받은 전동가위를 2026년 2월 새 이사진 취임 이후 일부 임원과 조합원들에게 배부했지만, 배부계획서 없이 진행된 점에서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됐다.전동가위가 1개당 약 30만원 상당의 고가 품목이라는 점에서 배부 기준과 절차의 투명성 문제도 부각되고 있다.이에 대해 농협 측은 자체적으로 수립한 기준에 따
김선우 쉼터파크골프회장이 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 사외이사로 위촉됐다. 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는 1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유승봉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한 가...
▲ 왼쪽부터 손병일 사무처장-김한아 사외이사-폴 질카 홍보대사- 조현일 경산시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삽살개‘킹슬리’의 경산 착한펫 1호 가입식을 개최하였다. ‘착한펫’은 반려동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의 이름으로 월 2만 원 이상 정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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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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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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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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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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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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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작가의 개인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적인 역사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한 일상》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E1에서 열린다.전시는 인천에 이어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스페이스 닻으로 이동한다.이번 전시는 인천문화재단 ‘2026 청년 예술 활동 지원 사업’ 확산형에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동일한 작품을 두 도시의 서로 다른 공간에 설치하며 장소의 변화가 작품에 어떤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본다.인천과 부산은 모두 항구를 중심으로 성장한 도시다. 전시장 역시 두 도시의 원도심과 인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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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34조 ‘증시 방어막’ 걷힌다…다음 시험대는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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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예상보다 빠르게 끝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증시의 수급 공백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그동안 두 회사의 매수세가 코스피 하단을 지지해온 만큼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에는 외국인 복귀와 기업 실적, 추가 주주환원책이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2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4일부터 20거래일 동안 예정된 자사주 5328만5968주 가운데 3980만주를 사들였다. 전체 물량의 74.69%로 누적 매입액은 10조307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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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글로벌 출격…'리니지 밖' 성과 시험대 오른다
국내 시장에서 흥행을 확인한 엔씨 '아이온2'가 글로벌 시장으로 무대를 넓힌다. 이번 출시는 단순한 서비스 지역 확대를 넘어 엔씨가 리니지 외 지적재산권으로 글로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엔씨는 오는 30일 아이온2 글로벌 버전의 얼리액세스를 시작하고 10월 5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글로벌 버전은 스팀과 자체 플랫폼 퍼플을 통한 PC 전용으로 서비스되며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에 동시 출시된다. 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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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구글북' 써보니...문서 작성·사진 편집 '척척'
에이전틱 AI 확산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과 글래스에 들어간 에이전틱 AI PC를 직접 써보니 문서 작성과 사진 편집 같은 실제 업무를 사용자 대신 처리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다.22~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데모 룸에서 구글북을 사용해본 결과, 구글북은 옆에 놓인 스마트폰의 앱과 사진을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노트북에서 바로 열었고, XR 글래스에서는 제미나이가 사진 편집 방법을 안내했다. 기기 사이를 오가는 작업이 설치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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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목소리만 통과하는 'AI 보이스 버블'…한국어로 직접 말해보니
스마트폰 온디바이스 AI가 몇 걸음 떨어진 곳의 고함과 박수는 지우고, 앞에서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통화 상대에게 보내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22~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데모 룸에서 사운드 AI 기능을 사용해보니, 스마트폰 앞 지름 1m 안에서 한 한국어와 영어는 상대 쪽 스피커로 그대로 전달됐고 그 밖에서 낸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목소리를 가려 듣는 기능이 실제 통화에 바로 쓸 만했다.시연 담당자는 이 기능을 'AI 보이스 버블'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