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예술인을 위해 운영하는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중 전세자금 융자에 울산은 이용자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사업’ 2025년 계약자 가운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이용자가 전체의 73%를 차지했다. 특히 전세자금 융자의 수도권 쏠림이 두드러졌다. 전체 이용자 114명 가운데 수도권 이용자는 99명으로 86.8%에 달했고, 비수도권은 15명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서울 59
핵심 요약●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 인용 121건 가운데 118건, 97.5%가 서울에서 나왔다. 나머지 3건은 경기였고 비수도권 인용은 없었다.●서울에서는 4,758건이 접수돼 118건이 받아들여졌다. 인용률은 2.48%로 지난해 0.79%보다 세 배 이상 높아졌다.●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평균 18.60% 오른 가운데 신청과 인용이 함께 수도권에 집중됐다. 산정 정확성과 지역별 결과 차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 인용 121건 가운데 118건, 97.5%가 서울에서 나왔다. 나머지 3건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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