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추석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추진한다.시는 병·의원과 약국, 공공보건기관 등 90개소를 당직의료기관 및 문 여는 약국으로 지정·운영해 연휴 기간에도 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특히 여천전남병원, 여수전남병원, 여수제일병원, 여수한국병원 등 4개 병원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또한, 연휴 기간 소아 경증환자의 의료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