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은 3일 오후까지 비가 이어진 뒤 그치겠지만 당분간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울산은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울산의 예상 강수량은 10~40㎜, 아침 최저기온은 7℃, 낮 최고기온은 9℃로 다소 쌀쌀하겠다. 오는 4일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비가 그치겠지만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 낮 최고기온은 12℃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이어 5일 비는 완전히 그쳤지만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