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제조·부동산개발 기업 경방의 최대주주 김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5.96%로 유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매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취득이 제시됐다.김담과 특별관계자 18인의 2026년 8월 2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34만295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125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5.96%로,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1534만2954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1250주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