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는 지난 7일 검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장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강평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구청장과 부구청장, 각 국장,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 총 19명이 참석해 지난 을지연습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연습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주요 실적으로는 ▲공무원 비상소집 응소훈련 ▲최초·일일상황보고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전시 예산운용 종합대책 보고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