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대전 대덕구 성우보육원을 찾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문화 체험활동과 여름맞이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감사실 직원들은 보육원 아동들과 함께 친환경 벌레퇴치 모빌을 만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홍정민 상임감사위원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28일 대전 대덕구 성우보육원을 찾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에 이어 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감사실 직원들은 보육원 아동들과 함께 친환경 벌레퇴치 모빌을 만들며 소통의 시간을 갖으며 유대감을 높였다.홍정민 상임감사위원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건양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일본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 소재 치쿠시죠가쿠엔대학에서 ‘해외 휴먼서비스인턴십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HUSS의 일환으로 추진된 글로벌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다문화 이해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전공 교육의 실천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에는 재학생 10명과 인솔 교직원 3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미즈키 유치원, Kasuga Doronko 보육원 등 현지 보육 시설을 견학하며 선진 유아교육 시스템을 직접
신한은행이 '어린이 AI 코딩 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인공지능 로봇 조립·프로그래밍 체험과 금융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Tech봉사단'이 어린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신한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명동 '신한익스페리스'에서 이 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은 교육에는 지금까지 지역아동센터·보육원 등에서 약 400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3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교육 봉사에 함께했다.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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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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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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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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