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전권 대학 혁신코디네이터 협의체’를 발족,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발족식에는 국립한밭대,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등 대전권 9개 대학이 참여했다.대전혁신센터는 대학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공동 사업 중심의 실행 구조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연합 창업경진대회,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등 대학 간 협력을 고도화하고, 지역 내 창업 인프라를 연계해 청년 창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황윤성 대전혁신센터 창업생태계본부장은 “창업 프로그램 기획부터
서울시수의사회는 지난 12일 ‘세이브 위원회’를 공식 발족하고, 건강 증진과 나눔 가치 실현에 나선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세이브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 위원 위촉식이 진행됐다. 특히 발족을 기념, ‘세이브런’ 행사를 진행했다. 세이브런 행사에 납부한 참가비는 향후 기부금으로 조성돼 사회
1일전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인천지역 스마트제조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인천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체 발대식’을 29일 미추홀타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0월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 3.0 전략」을 발표하고 그간의 디지털 전환을 발판 삼아 인공지능 전환으로의 본격 전환을 추진하면서, 스마트제조 현장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기술기업의 역량 강화와 지역 스마트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천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체를 구성했다.이번 협의체 발대식에서는 협의체 활동계획과 운영 방
관세청은 4월 22일 오전 11시 부산세관에서 '2026년 국민 바로해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국민 바로해결단'은 국민 주권 시대에 맞춰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제 합리화와 적극행정 추진에 속도감을 높이고자, 기존의 규제발굴단과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통합해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발족했다.'국민 바로해결단'은 수출입기업, 통관·물류업계 종사자, 일반 국민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1년간 관세행정 전반에서 불합리한 과제
프롭테크 산업이 부동산 시장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면서, 산업 현장의 흐름을 반영한 합리적인 법제도와 정책 마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한국프롭테크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업계의 목소리를 모아 정부·국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대외정책협의회'를 14일 발족했다.이번에 출범한 협의회는 프롭테크 산업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기술 혁신이 소비자와 시장 모두에 실질적인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계 의견을 체계적으로 모아 나가는 역할을 맡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지난 9일 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0일 밝혔다.발대식에는 KAI 안전보건총괄책임자인 문희찬 안전실장 외 사내외 협력사 51개사의 대표 및 안전보건 책임자가 참석했다.상생협의체는 고용노동부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모기업과 협력사 간 자율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상호 안전보건 수준의 격차 해소에 집중한다.KAI는 사내외협력사와 함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안전관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안전 캠페인, 안전보건 물품 등을 지원한다. 특히 안
관세청이 ‘국민 바로해결단’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국민 바로해결단’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규제 합리화와 적극행정 추진에 속도감을 높이고자 기존 규제발굴단과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통합해 새로운 모습으로 개선됐다.‘국민 바로해결단’은 수출입기업, 통관·물류업계 종사자, 일반 국민 등 5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1년간 관세행정의 불합리한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관세청이 주관하는 공모전 심사위원, SNS을 활용한 규제합리화 및 적극행정 우수성과
대한전기협회가 에너지복지 서포터즈 2기를 발족하고 탄소중립 실천 확산과 에너지복지 인식 제고에 나섰다.대한전기협회는 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 15층 회의실에서 에너지복지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0명의 서포터즈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에너지복지 서포터즈 2기는 지난 3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 모집을 진행했으며 총 90명이 지원했다. 협회는 지원서 평가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상위 20명을 최종 선발했다.선발 기준은 전공 및 관련 경험, 참여 의지, 활동 적합성, SNS 활용 능
‘국회 모듈러건설 발전방안 연구포럼’이 주최하고,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모듈러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 예산 확보 방안’ 토론회가 어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국회 모듈러건설 발전방안 연구포럼은 지난해 9월 발족 이후 1·2차 토론회를 통해 모듈러 건설 활성화의 필요성과 규제개선 과제를 점검해 왔다. 이날 개최된 3차 토론회는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제출을 앞두고 모듈러건설 활성화를 위한 공공부문의 역할과 예산 확보 방안이라는
3주전
인천시교육청은 9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응급대응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응급대응지원단은 시교육청이 주관하는 대규모 행사 등에서 신속한 응급의료 지원과 사후 관리를 전담한다.지원단은 보건교사 39명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7월에는 적십자 응급처치 강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 30여명을 추가로 확충할 예정이다.주요 역할은 대규모 행사 응급의료 지원 및 밀착 관리, 권역응급의료기관 협력체계 운영, 학교 현장 안전 정책 모니터링 및 개선안 도출 등이다.지원단은 지난해 인천어린이 놀이 축제 등 현장 26곳에서 전문 인력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기업 투자호재 품은 대장주…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에 방문객 인산인해
16조 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기업 투자 호재가 이어지며 경북 구미시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첫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대장주' 입지를 굳히고 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주말 내내 견본주택을 찾은 구름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첨단 산업 도시로 변모하는 구미의 달라진 위상과 뜨거운 내 집 마련 열기를 동시에 입증했다.지난 24일 개관에 나선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맞아 아침 일찍부터 긴 대기 줄이 늘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TDP 310W 대응 수랭 쿨러 ‘마이크로닉스 아이스락 CL·EL’
프로세서의 소비 전력이 증가함에 따라 수랭 쿨러 시장의 기술적 과제는 단순한 냉각 성능을 넘어, 하우징 내부의 시각적 지능화와 조립 과정의 간소화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케이스 내부 전력선 정돈과 시스템 상태를 외부 소프트웨어 없이 즉각 확인하려는 사용자들의 요구가 거세다.한미마이크로닉스는 360mm 규격의 고효율 냉각 인프라에 독자적인 디지털 요소를 결합한 신규 수랭 쿨러 제품인 아이스락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아이스락 시리즈는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서구, 신규 외식업소‘대구로’등록 지원…공공배달로 판로 확대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국제교육원, 다문화교실 프로그램 권역 확대 운영
제주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실 프로그램’을 기존 제주다문화교육센터 중심 운영에서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4개 권역 외국문화학습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양한 문화 체험과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4개 권역 지역문화학습관에서는 학교 행사와 연계한 국가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 리치먼드 미아’ 2년 실거주 의무 없는 중소형 평형대 공급 예정
서울 강북 미아동에 새롭게 들어설 예정인 더 리치먼드 미아가 5월 7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이 진행된다. 더 리치먼드 미아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삼양사거리역 50m 거리에 위치해 초역세권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토지거래허가대상 제외 매물이기도 하다.더 리치먼드 미아에서 공급하는 타입은 49㎡, 59㎡으로 소형 평형대다. 해당 단지는 근린상업지역이고 전체 공급세대 대지면적 15㎡ 미만으로 토지거래허가대상이 아니어서 2년 실거주 의무 등 토지거래허가 규제내용에서 자유롭다.공급 규모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문철 4·3재단 이사장, 추가진상조사 지연 "공식 사과"
“제주4·3사건 추가진상조사 보고서의 신뢰성과 공정성에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은 30일 제주4·3사건 추가진상조사보고서 발간이 차질을 빚은 것과 관련, 도민과 4·3유족에게 공식 사과했다.임 이사장은 이날 4·3평화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추가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미흡한 대응과 절차상 문제로 도민과 유족에게 실망과 우려를 안겨드렸다”며 고개를 숙였다.그러면서 “제주4·3평화재단은 추가진상조사 실무를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분과위원회 사전심의와 4·3위원회 심의·의결이라는 절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설계에 시민 의견 반영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설계 과정에 부산·울산·경남 지역 주민 의견이 반영된다.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14일까지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설계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시민참여단은 실제 공항 이용자가 체감한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여객터미널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로, 김해공항 국제선 이용 경험이 있는 부·울·경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공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김해공항과 부산역 등 주요 교통시설에 게시된 모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금융, 중기부·금융위와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 위해 맞손
우리금융그룹은 30일 스타트업 특화 공간인 서울 팁스타운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및 타금융지주, 주요 유관기관과 함께 ‘벤처투자 활성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부동산·가계 중심에서 벗어나 벤처·혁신기업으로 금융 지원의 방향을 전환하고, 민간 금융권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5대 금융지주 회장단과 한국벤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노사민정협의회 동반성장일자리 분과협의회, 제1차 회의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 산하 동반성장일자리 분과협의회는 지난 29일 제주노동자종합복지관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주노사민정협의회 사업성과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와 더불어 ‘2026 우리회사 조직문화 성장 지원사업’ 계획안에 대한 자문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우리회사 조직문화 성장 지원사업은 제주도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직 형태와 수요를 반영한 찾아가는 컨설팅과 교육, 인식 개선 캠페인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