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교원 전보△교목실장 박경식 △교무처장 전영주 △학생처장 김민표 △대학혁신본부장 강현영 △인권센터장 채진 △IR센터장 겸 국책사업추진단장 황지현 △교무부처장 김창길 △신학대학장 겸 미래창의평생교육원장 유장환 △문화콘텐츠대학장 권국진 △보건안전대학장 한송이 △공과대학장 김연준 △사회과학대학장 우광명 △웹툰애니메이션게임대학장 전범주 △사범대학장 이가원◇직원 전보△전산정보센터장 박성호 △총무부처장 김선이 △교무부처장 윤여긍 △기획예산부처장 김재익 △교무과장 이상수 △경리과장 동인범 △장학지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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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명지지구 개발을 비롯한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발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강서구는 9월 4일 구청장실에서 박상준 강서구청장과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자유구역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협력 과제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추진하기 위한 기관 간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양 기관은 명지지구 핵심 상업·업무용지의 조속한 개발과 주민 선호시설 유치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당초 계
한수원 AI혁신처 임직원들이 2026년 9월 1일,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한수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Love Fund’기금으로 마련된 이번 기부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라면 130박스로 성건동 관내의 독거노인, 한부모 가구, 장애인 가구 등을 위해 준비되었으며 명절안부 인사와 함께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한편 한수원 AI혁신처는 2021년부터 성건동행정복지센터와 자매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에 앞장 서고 있다.박성호 처장은 “
중부뉴스통신 = 울산동부도서관은 오는 9월 17일 오전 10시 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박성호 여행 작가를 초청해 ‘책과 여행으로 만나는 더 넓은 세계’ 특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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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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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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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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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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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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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햅쌀 나눔
영주시 평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햅쌀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햅쌀 5kg 100포를 준비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햅쌀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 인사를 나누는 한편, 생활에 어려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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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서 클래리티 법안 제동...피터 시프 '비트코인은 무가치'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을 토론 단계로 넘기지 못하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추진해온 규제 입법이 제동에 걸렸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상원은 15일 법안 논의에 필요한 60표를 채우지 못했고, 표결에 참여한 민주당 의원들은 모두 반대했다.금 투자 옹호론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피터 시프는 이번 결과를 계기로 비트코인을 다시 겨냥했다. 그는 앤서니 폼플리아노의 낙관론에 반박하며 비트코인이 무가치하다는 점은 매우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회의 어떤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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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클래리티법 제동…손실 상태 비트코인 2만3200개 거래소 유입
미 상원이 클래리티법을 다음 단계로 넘기지 못한 뒤 손실 상태의 비트코인 2만3200개가 거래소로 이동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규모는 약 17억9000만달러다.최근 하루 동안 비트코인 매도는 단기 보유자를 중심으로 급증했다. 크립토퀀트 집계에서는 손실 구간에서 거래소로 들어간 물량이 2만3200BTC로 나타났다.직접적인 계기는 미국 상원의 절차 표결 실패였다. 상원은 암호화폐 클래리티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해 법안 진전에 필요한 60표를 채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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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현장 점검
주낙영 경주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경주시는 추석 전 임시 개통을 앞둔 해당 도로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는 석장동 화랑마을 앞에서 현곡면 상구리 마을회관 인근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연장 1.35㎞, 폭 11m의 왕복 2차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추석 전 임시 개통을 거쳐 오는 10월 말 정식 준공할 예정이다.그간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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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앙아시아 5개국, AI·과학기술 협력 확대…다자 이니셔티브 채택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AI과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공공서비스 AI 혁신과 산업·공공부문 AI 전환을 비롯해 미래기후기술, 우주, 에너지 전환 등에서 공동연구와 인력교류를 추진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과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를 공동 채택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이니셔티브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처음으로 채택한 AI·과학기술 분야 다자 협력 문서다. 과기정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