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사용자의 악성코드 탐지 비율이 맥OS 사용자보다 거의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서프샤크는 올해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자사 안티바이러스가 기록한 악성코드 탐지 39만1305건을 분석해 이런 결과를 내놨다.활성 사용자 기준 윈도 기기는 66%였지만 전체 탐지 비중은 92%였다. 맥OS 사용자는 활성 사용자 비중이 34%였고 탐지 비중은 8%였다. 맥OS 1건당 윈도에서 거의 6건의 탐지가 발생한 셈이다.서프샤크는 윈도의 높은 보급률과 플랫폼별 외
애플이 애플TV용 새 시리 리모컨을 준비 중인 정황이 맥OS 코드에서 포착됐다. 20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맥OS 26.7 출시 후보 코드에는 'ATVRemote1,5'라는 식별자가 포함됐다. 이는 마크 거먼이 앞서 2026년 애플 제품 로드맵에서 언급한 새 리모컨과 같은 기기일 가능성이 있다.새 리모컨의 기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전용 입력 전환 버튼, '나의 찾기'용 스피커, 맞춤형 액션 버튼을 넣어달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가장 많이 거론된 기능은 전용
애플의 차세대 운영체제 코드에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아이폰과 맥, 아이패드, 홈 기기, 오디오 제품 등의 단서가 대거 발견됐다. 오는 9월로 예상되는 애플의 신제품 공개 행사를 앞두고 차기 제품군의 윤곽이 드러난 셈이다.18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애플이 공개한 맥OS 타호 27.6 출시 후보판 코드에서 여러 미출시 제품으로 추정되는 내부 코드명이 확인됐다. 기존에 알려졌던 카메라 탑재 에어팟뿐 아니라 아이폰과 홈 기기, 비츠, 비전 프로, 애플TV, 아이패드, 맥 등 다양한 제품군의 참
기업의 IT 환경이 다변화되면서 윈도우, 맥OS, 리눅스는 물론 다양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까지 통합 관리해야 하는 보안팀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패치되지 않은 단말과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이 주요 보안 위협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기종 환경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패치가 기업 보안의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이반티의 국내 프리미엄 파트너인 롤텍은 이반티 PMS와 AEM을 연계한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솔
미국의 데스크톱 웹 트래픽에서 리눅스 비중이 18%를 넘어섰다는 통계가 나왔다. 다만 실제 PC 설치 대수나 이용자 수를 직접 집계한 수치는 아니어서, 최근 급등세를 그대로 시장점유율 증가로 해석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2일 웹 분석업체 스탯카운터가 집계한 2026년 8월 미국 데스크톱 운영체제 비중은 윈도 53.25%, 리눅스 18.19%, OS X 17.6%, 맥OS 8.04%, 크롬OS 2.92%로 나타났다. 리눅스는 5월 전후부터 가파른 상승
2026년 에어팟 구매자의 선택은 착용감과 가격, 노이즈캔슬링 및 부가 기능의 우선순위에 따라 갈릴 전망이다. 오픈형 착용감과 가격을 중시하면 에어팟4가, 강력한 노이즈캔슬링과 건강 기능까지 원하면 에어팟 프로3가 유리하다.20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에어팟4와 에어팟 프로3의 기능과 가격을 비교하며, 비주얼 인텔리전스를 지원하는 카메라 탑재 에어팟은 빨라도 2027년에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판단의 핵심은 현재 판매 중인 제품을 살지, 차세대 모델을 기다릴지다. 최근 맥OS 타호26.7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추정되는 차세대 에어팟의 정황이 최신 맥OS 27 릴리스 후보 버전 유출 영상에서 포착됐다.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해당 영상에는 사용자가 책을 본 뒤 에어팟을 통해 시리에게 분석을 요청하고, 이후 해당 내용을 저장해 달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애런 페리스가 확인한 유출 영상은 애플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비주얼 인텔리전스와 에어팟의 결합 가능성을 보여준다. 에어팟이 주변 정보를 인식한 뒤 시리와 연동하는 방식의 활용 시
애플이 새 스포트라이트 인덱싱 속도를 높이는 방법 3가지를 담은 지원 문서를 공개했다.27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iOS 27, 아이패드OS 27, 맥OS 27 등 차기 운영체제 출시에 맞춰 기기별 검색 색인 작동 방식과 초기 인덱싱을 빠르게 완료하는 방법을 안내했다.새 인덱싱 기능은 기기에 저장된 정보를 검색 가능한 카탈로그로 만들고 이를 지속적으로 갱신하는 방식이다. 이 색인을 기반으로 스포트라이트와 새 시리 AI는 애플리케이션, 파일, 메시지, 사진, 연락처,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용 무선 게이밍 스피커 '펄스 엘리베이트'를 오는 11월 출시하며 게이밍 오디오 라인업을 확대한다.18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소니는 펄스 엘리베이트를 11월12일 출시한다. 미국 판매 가격은 219.99달러로 책정됐다. 사전 주문은 9월1일부터 시작된다.펄스 엘리베이트는 소니가 약 1년 전 공개한 무선 게이밍 스피커다. PS5, 플레이스테이션 포털, PC, 맥OS 기반 기기를 지원해 콘솔뿐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핵심
자연어 지시만으로 영상 타임라인을 편집할 수 있는 AI 영상 편집 도구 파미에 프로가 주목받고 있다.9일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파미에 프로는 기존 편집기에 AI 기능을 덧붙인 형태가 아닌, 생성형 AI를 중심에 두고 그 위에 영상 편집 UI를 결합한 방식으로 설계됐다.현재 맥OS 26 타호 이후 버전을 사용하는 애플 실리콘 탑재 맥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화면 구성은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와 비슷하지만 왼쪽에 AI 채팅창이 배치돼 있다. 파일 가져오기와 타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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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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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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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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