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의 정식 타이틀명을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으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임진왜란: 조선의반격은 '프로젝트 임진'이라는 가칭으로 알려졌던 한국 역사 MMORPG로, '임진록', '천하제일거상', '군주 온라인' 등 한국 역사를 소재로 히트작을 만들었던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을 총괄하고 있다.이 게임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거북선과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