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밥 전문 브랜드 덮밥장사장이 채널 A ‘셰프의 손길, 완벽한 끼’와 협업한 신메뉴 ‘명란 마요 소보로동’을 오는 1월 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명란 마요 소보로동은 이원일, 박은영, 오세득 쉐프 3인과 코미디언 김규원이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인 ‘완벽 한 끼’ 와 협업을 통하여 개발하였다.덮밥장사장은 그동안 ‘한 그릇으로 완성되는 식사’라는 철학 아래 덮밥이라는 단일 카테고리를 꾸준히 연구해온 브랜드다. 이번 신메뉴는 기존 메뉴의 변주가 아닌, 셰프의 관점에서 한 끼의 완성도를 다시 설계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이원일 셰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