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동해시장 출마예정자인 서상조 전 고용노동부 장관정책보좌관의 ‘시원한 토크 콘서트’가 지난 2월 13일, 동해시 코스모스호텔 7층 매화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변화와 희망의 새 시대 2026, 동해시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동해의 미래 청사진을 공유하는 정책 플랫폼의 장으로 꾸며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이철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염동열 전 국회의원, 이정식 전 고용노동부 장관, 최재석 도의원, 이창수·박주현·정동수·안성준 동해시의원, , 김진동 전 동해시장, 윤종대 전 동해시의장, 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승호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안 예비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에 ‘준비된 시장’이라는 문구를 내건 현수막을 설치하며 출마 의지를 공식화했다. 사무실은 동해시청이 바로 보이는 천곡로 86에 마련됐다.안 예비후보는 “시청이 바로 보이는 곳에 사무실을 열었는데, 지나가던 많은 시민들께서 들러 축하와 격려를 해주셨고, 전화로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다”며 “그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 가열차게 뛰겠다”고 밝혔다.이어 “제대로 준비된 시장이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자 동해시장 출마예정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뜻깊은 선물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설 명절 선물로, 지역과 농어촌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의미 있는 구성이라는 설명이다.이번 설 선물은 전국 5극 3특 지역의 특산물로 마련됐으며, 잡곡 3종 가운데에는 강원 영월 지역에서 정성껏 재배한 찰수수가 포함됐다. 이상웅 부위원장은 “한 알 한 알에 농민의 땀과 시간, 그리고 지역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각별한 의미를 전했다.그는 이번 선물이 단순한 명절 인사를 넘어 지역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 내 안전 논란이 제기된 하평건널목과 어달삼거리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 예비후보는 통행이 제한된 하평건널목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그는 “열차가 커브를 돌아 진입하는 구조상 시야 확보에 한계가 있어 위험 요소가 분명히 존재해 보였다”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에는 동의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SNS를 통해 명소로 자리 잡은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었다”며 “방문객 증가 추세가 이미 있었던 만큼, 보다 이른 시점에 안전 대책
설 명절을 앞두고 이정학 전 동해시의원이 시민 곁으로 다가가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이 전 의원은 지난 13일 오전 8시, 효가동 일원에서 설 귀성객 맞이 홍보와 함께 아침 거리 인사를 진행했다.이른 시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는 출근길 시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일일이 새해 덕담을 건네며 밝은 미소로 손을 맞잡았다.이어 오전 11시 30분에는 북평 5일장을 찾아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났다. 설 대목을 맞아 활기를 띤 시장 골목을 한
이상웅 동해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오는 6·3 지방선거 동해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동해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 대표의 저서 '이상웅의 꿈, 동해의 미래'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가 지난 1월 31일 오후 2시 동해현진관광호텔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동해 발전 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행사장은 출마 선언과 함께 지역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지역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교육을 통해 도시의 내일을
그동안 무소속으로 동해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해 온 김홍수 해군사랑 바다사랑 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동해시장 선거에 제3지대보수 정당인 개혁신당 후보로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김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이제 동해는 과감한 통합과 전략적 개발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야 할 때”라며 “규제를 혁파하고 도시 전반을 재설계해 머무는 도시, 미래가 있는 도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광역 통합으로 ‘규모의 도시’ 구현김 후보는 △광역 통합 추진 △관광벨트 대전환 △규제 혁파와 도시 대개조 △미래산업 유치 △권역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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