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물류 기업 동방이 제118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납입을 완료했다고 28일 공시했다.동방은 2026년 8월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국내 사모 방식으로 해당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으며, 발행예정금액과 실제발행금액은 모두 120억원으로 기재됐다. 납입은 2026년 8월 28일 완료됐다.동방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6644억원, 부채총계 4861억원이며 자본총계 1783억원이다. 매출액은 9156억원, 영업이익은 320억원, 당기
종합 물류 기업 동방이 118회차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20억원 발행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청약일과 납입일은 모두 2026년 8월 28일이다. 납입 방법은 현금으로 명시됐다.사채만기일은 2031년 8월 28일이며, 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은 1.5%로 기재됐다. 만기까지 보유한 사채 원금은 전자등록금액의 107.7732%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한다.전환가액은 주당 2213원으로, 전환 시 발행되는 주식은
울산해양경찰서는 운항 중인 선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1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6일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7시21분께 동구 전하만 동방 약 13㎞ 해상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울산항 VTS를 통해 접수됐다. 당시 시멘트운반선에 승선하고 있던 30대 남성 A씨는 왼쪽 복부에서 허리 뒤쪽까지 통증을 호소하고 구토와 식은땀 증상을 보였다. 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즉시 구조대를 출동시키고 동시에 VTS는 해당 선박의 입항을 유도하고 예인선 2척을 수배하는 등 신속한 환자 이
제이커브디케이기관전용사모투자 합자회사 측은 종합 물류 기업 동방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0.16%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전환사채 인수이며, 신규발행 사모 전환사채 인수에 따른 보고다.제이커브디케이기관전용사모투자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2만2503주다. 보유비율은 10.16%로, 10.16%포인트 증가했다.이 중 보고자인 제이커브디케이기관전용사모투자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2만2503주로 보유 비율은 10.16%다.변동 사
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해상시험선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1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1일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8시21분께 간절곶 동방 약 22㎞ 해상에서 해상시험선 승선원 30대 A씨가 갑작스러운 가슴통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울산항VTS를 통해 접수됐다. 구조대는 현장 이동 중 해당 선박과 교신하며 환자의 의식과 맥박 등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오후 9시3분께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선박에 승선해 환자를 구조대 리브보트로 옮겨 울산해경 전용부두로 긴급 이송했다
동해해양경찰서가 선박 안전을 위협하던 대형 해상장애물을 신속하게 발견·인양하며 해상 사고 예방과 해양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9시께 입항 중이던 어선 A호로부터 “대진항 동방 약 3.7㎞ 해상에 장애물이 떠 있어 위험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동해해경은 즉시 P-72정을 현장에 급파했다. P-72정은 인근 해상을 정밀하게 수색한 끝에 대형 통나무를 발견하고, 다른 선박과의 충돌 등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곧바로 인양·수거 작업에 나섰다.해상에 떠다니는 대형 통나무는 선박의 항
항만사업장 안전관리 우수사례에 울산에 지사를 둔 ‘동방’이 이름을 올렸다. 해양수산부는 ‘제1회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모범사례 경진대회’ 수상사업장을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항만사업장의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지난 6월10일부터 6월26일까지 각 지방해양수산청에 접수된 29건의 모범사례를 심사해 대상 1곳, 최우수상 1곳, 우수상 2곳 등 총 4개 사업장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했다. 울산에서는 동방 울산지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방 울산지사는 5년간의 단계적 투자로 항만 통합 안전관리 체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유아기부터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마련됐다. 교
문화와 관광은 한 지역의 ‘현재’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를 그려가는 일이다. 지역이 품고 있는 역사와 사람, 자연과 생활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와 이야기로 연결할 때 비로소 지역만의 문화적 자산이 된다.횡성문화관광재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는 김대중 대표이사는 오랜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지역 문화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횡성의 문화관광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김 대표이사는 원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여 년간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으로 활
대구광역시는 스마트폰 과의존과 온라인 도박 등 청소년 디지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9월 11일 대구정책연구원 컨벤션홀에서 ‘제5차 대구지역 스마트폰 과의존 및 도박문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대구스마트쉼센터’,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지역사회 중점 감염병 발생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중점감염병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지역사회와 의료현장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결핵과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의 발생 현황과 주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나드리콜은 지난 9월부터 동행복권 대구센터와 함께 복권 판매점을 활용해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복권기금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구매한 복권이 복권기금으로 조성돼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복권기금의 공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