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물류 기업 동방의 사실상지배주주 김형곤 회장이 소유한 동방 주식 수량이 2만7544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6일 주식 수는 930만8180주, 지분율은 19.4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933만5724주, 지분율은 19.46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754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5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2일부터 2026년 7월 23일
종합 물류 기업 동방이 최대주주 김형곤 등의 주식 수가 2만7544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김형곤이 7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보통주식을 장내매수하면서 발생했다. 김형곤은 7월 22일 1만1084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930만8180주에서 931만9264주로 늘렸고, 다음날인 7월 23일에도 1만646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해 933만5724주를 보유하게 됐다.보고 개요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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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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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 펀드’라는 축산업의 새로운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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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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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3개월 만에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전북에 무릎을 꿇으며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포항은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경기에서 실책성 플레이가 실점으로 연결되면서 0-2로 패했다.후반기 시작과 함께 연승을 거두며 쾌조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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