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16일 청도공설운동장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도전! 체력인증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평가 중심이었던 학생건강체력평가를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는 도전형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신체활동 욕구를 해소하고 올바른 자기관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대회에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1~2학년 등 총 16개 부문에 각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들이 참가하며, 오전과 오후로 나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지난 17일 '모험·도전적 AI 스타트업 투자대상 발굴 경진대회' 최종 결선을 열고 8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AI 스타트업에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적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 사업모델의 독창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68개 기업이 지원해 3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91개 기업과 비교하면 지원 기업 수가 약 3배로 늘
넷마블이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투입하고, 도전형 콘텐츠 '군주의 회랑'을 9월 3일 추가한다. 넷마블은 28일 신규 헌터와 경쟁형 콘텐츠, 스토리 난이도 확장을 아우르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개발사 넷마블네오가 맡았다.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헌터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로, 전용 무기 '성광의 길잡이'를 사용해 프리즘으로 빛을 굴절·집속시키는 전투 스타일을 갖췄다.신규 SSR 헌터 '이주희'…프리즘 굴절로 광역 폭발이주희의 핵심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증장애인 21명 일자리…의성 보호작업장 경북도지사상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지, LCK 2년 연속 정상… "다음 목표는 월즈 우승"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카오페이 스코어, 중·저신용자와 씬파일러 맞춤 지원 본격화
카카오페이가 SBI저축은행, 코리아크레딧뷰로와 대안신용평가모형 ‘카카오페이 스코어’를 활용해 금융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포용금융 확대를 추진한다.카카오페이는 지난 16일 경기도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대안신용평가 기반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사업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3사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대안신용평가모형인 ‘카카오페이 스코어’를 고도화하고, 이를 SBI저축은행 금융서비스에 접목해 상대적으로 소외받던 중·저신용자와 금융이력부족자를 위한 실질적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한클로락스, 펑크린 대학생 서포터즈 ‘펑~크린에이터 2기’ 모집
국민 생활위생용품 기업 유한클로락스가 배수관 세정제 ‘펑크린’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갈 대학생 서포터즈 ‘펑~크린에이터 2기’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펑~크린에이터는 펑크린과 크리에이터를 결합한 명칭으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배수구 관리의 중요성을 자신만의 시선과 아이디어로 재생산하는 참여형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올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된 1기는 참가자들이 총 4회의 디지털 미션을 통해 펑크린의 배수구 세정 효과와 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신축 사무실의 배수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설연–고양특례시, 협력… ‘고양’ 미래도시 경쟁력 강화 힘 모은다
우주건설·AI 교통·도심항공교통 등 첨단 인프라 기술 협력 모색박선규 원장 “연구·정책 역량 연계 시민 안전·도시 경쟁력 강화 전력”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고양특례시가 협력, AI·모빌리티 등 새로운 산업을 바탕으로 미래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건설연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고양특례시와 지역 미래 발전 및 첨단 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건설연 박선규 원장,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마을금고, 사회연대금융 20억 출연…지역 기반 금융 활성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사회연대금융 활성화를 위해 20억 원을 출연해 재생에너지 시설 설치와 특화형 사회주택 사업에 나선다. 지역 기반 사회연대금융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것으로 지역사회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본부에서 조봉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 하승창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에 20억 원을 출연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출연은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성장지원 정책에 발맞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천시청 장한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자유품새 ‘금메달’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 장한솔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한솔은 자유품새 17세 초과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9.18점, 결승에서 9.50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포천시청 태권도부 윤복채 감독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지도자로 참가해 선수단을 지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