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림이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회사는 친환경 건축설계 및 도시계획 전문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어반림그룹은 어반림 및 어반림건축사로 구성돼 있다. 사업기획, 인허가, 도시계획, 공간브랜딩, 개발전략까지 아우르는 통합 개발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토털 플래닝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무엇보다 친환경 건축기술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국가 탄소중립 정책 및 2
서울시는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위촉했다.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도시계획·주택정책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갖춘 도시공간 전문가로 현재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주택정책, 공간환경 분야에서 풍부한 정책 자문 경험을 쌓아왔다.시는 신임 총괄건축가가 서울의 공간환경 사업을 일관성 있게 추
중부뉴스통신 = 최청환 화성시의원이 20일 열리는 제253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40 화성 도시기본계획'의 균형발전의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주민협의체’가 꾸려진다.창원시는 시민이 도시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도시문제를 논의하고, 실현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중부뉴스통신 =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도시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주민협의체' 구성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7월 2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도시계획 및 토지이용 등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토지관련 주요법령 해설’을 제작했다.도는
창원시는 시민이 도시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주민협의체' 구성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3주간이며, 주민들과 함께 도시문제를 논의하고, 실현가능한 발전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모델' 도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단독주택지 내 거주하거나 해당 필지를 소유한 만 19세 이상의 시민, 단독주택 관련 협의회 및 유사 단체의 구성원 등 40명 규모로 구성하며, 구성원 모
충남 아산시가 모종동과 배방읍 공수리 일대 지구단위계획을 확정·고시하면서 도심 재정비와 상권 활성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아산시는 지난 25일 모종못마루지구, 모종못마루2지구, 배방모산지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을 결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노후 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고 민간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도시계획 정비의 일환이다. 해당 지역은 당초 지난해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과정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을 추진했으나,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가 “지구단위계획을 먼저 수립한 뒤 용도지역 변경을 검토하라”는 의견을 제시
2주전
인천 부평구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2단계에 돌입한다.부평구는 지난 8일 굴포천 생태하천 2단계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용역을 수행하는 ㈜한국종합기술은 지난해 기준 수주액 국내 3위의 종합엔지니어링 회사로 수자원·환경·조경·상하수도·도시계획 등 분야별 전문인력을 보유했다.용역에서는 2단계 복원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공사방식과 사업비 규모 등을 산정할 예정이다.보고회에서는 하천 조성 방향,
제주시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 변경 절차에 착수하며 본격 추진된다. 제주시는 용적률 완화를 통해 공동주택 공급 규모를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정비계획 변경에 대해 오는 7월 1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비계획 변경안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정비계획 변경안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변경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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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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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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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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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민선 9기 첫 추경안 '1조 4306억' 편성
김용광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 4300억 원 상당을 편성해 민생 회복과 지역 경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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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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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희귀 유전성 신경질환 치료제 '와이누아'를 허가하면서 국내 환자의 치료 선택지가 확대됐다. 그러나 글로벌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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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서버용 '베라' CPU 디테일 공개…오픈AI·앤트로픽 등에 이미 공급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 세부 사양을 공개하고 6월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 등에 칩을 공급했다고 밝혔다.엔비디아는 GPU에 이어 CPU까지 자체 설계해 AI 서버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베라는 엔비디아가 코어부터 직접 설계한 첫 서버용 CPU다.21일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베라가 AI 에이전트 환경 병목을 줄이도록 설계됐으며, 인텔과 AMD의x86 칩보다 AI 에이전트 처리 성능이 50% 높다고 밝혔다.설계 측면에선 코어 수보다 단일 코어 속도에 초점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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